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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보 正論, '코나스' 창간 14주년... 자축행사 가져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지킴이" 의식 다져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7-11-10 오후 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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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인터넷 안보전문지 코나스(KONAS, Korea National Security)가 11일 창간 14주년을 앞둔 10일,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재향군인회 배상기 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용석 호국안보국장, 본부 부서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년의 활동상을 되새기며 새로운 내일에의 의기를 다짐했다.

 ▲ 10일 인터넷 안보전문지 '코나스'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참석자들이 창간 축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konas.net

 

 이 날 다과회를 겸한 행사에서 이현오 코나스 편집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창간 초기부터 코나스는 인터넷 상에서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소년 안보의식 고취와 건전화 등을 위해 안보전문매체로서 역할에 매진해 왔다"면서 “창간 초기 2만 4천명 회원은 현재 28만 2천여명으로, 일일평균 접속자는 3천4백명에서 4만여명으로 발전되었으며, 포털에의 뉴스 제공과 모바일 뉴스를 통해 어느때 보다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고 돌이켰다.

 이어 코나스가 북한 소행으로 확인된 디도스 공격과 해킹, 그리고 반대 의사를 지닌 세력과 집단에 의해 어려움을 겪기도 한 과정 등을 전하며 "그럼에도 초지일관 '안보'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에 흔들림이 없었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면서 이 편집장은 “안보의 주된 이슈이기도 한 북한 위협의 실체와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국군의 사기진작, 한미동맹 강화 등 애국진영의 목소리와 함께 국방·통일·외교·안보 등 권위 있는 전문가 칼럼과 논단을 통해, 더욱 비중 있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안보 전문지’가 되도록 의기(意氣)를 곧추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3년 향군의 안보국장으로 '코나스'를 직접 창간한 배상기 향군 사무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당시를 회고하면서 놀랍게 발전한 코나스와 관계자들에게 "종합 언론매체가 아닌 전문매체임에도 지난 14년 동안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어 온 코나스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 10일 인터넷 안보전문지 '코나스' 창간 14주년 기념식에서 배상기 사무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konas.net

 

 더불어 “향군이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희망의 새 향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군의 활동상을 널리 알리고 회원들을 단합시키는 중심 역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믿음직한 사이버 안보 전문매체로서 안보의 한 축으로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한편 '코나스'는 2003년 11월 11일(연합국 승리로 끝난 1차세계대전 종전일) 자유민주주주의 체제 수호와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지킴이로써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창간되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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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책임을 다하는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넷 창간14주년 축하합니다.

    2017-11-10 오후 8:12:11
    찬성0반대0
1
    2017.11.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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