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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지킴이, 자랑스러운 사회복무요원" 병무청, 제4회 사회복무大賞 시상식 개최

근무자 사기진작 및 우수사례 전파 공유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7-12-06 오후 4: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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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6일 오후2시 충북 보은에 있는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제4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사회복무대상은 모범적으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 유공 직원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이들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사례를 여러 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회복무대상 수상자는 전국 1만 1천여 개 기관에서 복무 중인 58,00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직원 중 복무기관의 장으로부터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추천받은 사람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40명의 수상자 중 모범 사회복무요원 8명, 최우수 복무기관 1개, 우수 복무관리담당 5명 등 총 14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특히, 5개 복무분야별 최우수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무大賞을 받았다.

 복무분야별 사회복무대상 수상자는 ▲사회복지분야 제주시 탐라장애인복지관 윤세호 ▲교육문화분야 한사랑학교 김형기 ▲보건의료분야 대구보훈병원 이주현 ▲환경 안전분야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사무소 이동민 ▲행정지원분야 서울시교육청 정독도서관 반주형 등 5명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교육문화대상을 받게 된 김형기 사회복무요원은 “처음 한사랑학교 왔을 때의 당혹감과 두려움은 사라지고, 아이들에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든든한 오빠와 형처럼 함께 생활한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남은 복무기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복무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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