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올림픽 테러 걱정없다…해경·해군 대테러 훈련

해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작전 수행 훈련으로 테러 대응능력 향상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7-12-07 오후 3:29:07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해군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200여명이 참석한 해군․해경 합동 해양 대테러 훈련이 이루어졌다.

 7일 강릉항 남동방 5마일 해상에서 시행된 이번 훈련은 해양경찰과 해군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과 역할분담을 통해 신속·원활한 사태수습 능력을 키움으로써 테러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방해를 목적으로 강릉항을 출입항하는 여객선에 승객을 가장한 정체불명의 테러범이 탑승해 승객의 인질극과 함께 폭발물에 의한 여객선 폭파, 방화, 승객 해상투신 등의 테러를 자행하는 상황을 가상해 시행되었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해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도록 해군과의 주기적 훈련을 통해 테러 대응능력을 향상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7.12.15 금요일
핫클릭 뉴스 더보기
포토 & 동영상 더보기
쓴소리/단소리 더보기
북한 김정은의 친필 명령서
얼마 전에JTBC 회장직을 그만 두신 분이'북한이 .. 
네티즌칼럼 더보기
문대통령 중국국빈방문, ..
문대통령 중국국빈방문, 망신 굴욕외교 국민은 부끄.. 
깜짝뉴스 더보기
日 야쿠자도 고령화…50대이상 조직원 40% 넘어·80세 두목도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도 고령화 사회의 그늘은 비켜가지 못한 ..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엄마와 할머니는 콘서트, 할..
코나스 웹진 구독하기
  • 성명서/행사정보
  • 관련사이트
  • 기사제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