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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은 호국의 성지 국립현충원에서 맞자!

국립서울현충원, ‘2018 현충원, 호국의 봄을 열다’ 개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4-10 오후 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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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양벚꽃이 만개한 봄을 맞아 호국의 성지 국립서울현충원은 ‘2018 현충원, 호국의 봄을 열다’ 행사를 9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 국립현충원을 찾은 어린이가 호국영령의 묘소에 헌화하고 있다.ⓒkonas.net

 이 행사는 15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얼마당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3일과 14일 양일간은 저녁 9시까지 개장한다.

 ▲  ‘2018 현충원, 호국의 봄을 열다’ 행사에서는 국방부 의장대 장병들의 멋진 공연과 연주도 관람할 수 있다.ⓒkonas.net

 ▲ 이 학생들은 국립현충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도전! 현충원 골든밸'에 도전하는 학생들ⓒkonas.net

 행사의 ‘기억마당’과 ‘감사마당’ ‘공연마당’ ‘전시마당’ 등의 각 부스에서는 VR로 만나는 다부동 전투, 유해발굴 유품·사진전, 도전! 현충원 골든벨, 감사편지 쓰기, 소망기원나무, 현충원 사진전, 시화전 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고사리같은 손으로 열심히 '호국 영령들께 감사편지 쓰기'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 ⓒkonas.net

13일과 14일에는 감사·지킴·기억·영웅 4개의 호국지문을 통과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사람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 국립현충원을 천천히, 천천히 걷다보면 호국 영령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도 같다.ⓒkonas.net

 ▲ 학생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들은 후 호국 영령들께 묵념을 하고 있다.ⓒkonas.net

 또 14일 오후 2시에는 야외음악회가, 15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칼럼니스트 황교익선생이 진행하는 '맛있는 나라사랑이야기' 토크콘서트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 6.25 유해발굴 현장에서 발굴된 각종 유품들과 유해발굴 현장 사진도 볼 수 있다. ⓒkonas.net

 ▲ 발굴된 유해의 유가족을 찾기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도 할 수 있다. ⓒkonas.net

국립서울현충원을 탐방하면서 해설을 곁들여 듣고 싶다면 4~6월, 9∼11월 매주 화·목·토 오후 2시에서 3시30분까지 운영하는 ‘해설과 함께하는 현충원 탐방’을 이용하면 된다.

 ▲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호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konas.net

 국립서울현충원 인터넷 홈페이지 ‘신청마당’으로 신청하면 개인, 가족, 동호회, 휴가 장병 등 누구나 무료로 탐방이 가능하며 현충탑 참배→묘역 순례(독립유공자묘역 등)→유품전시관, 호국전시관 등을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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