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제199차 SOFA 합동위원회 회의 11일 개최

주한미군과 지역사회 간 호혜관계 위해 평택시청에서 개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12-07 오후 2:58:29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 제199차 회의가 우리측 위원장인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과 미측 위원장인 케네스 윌즈바크( Kenneth S. Wilsbach) 주한미군 부사령관 주재하에 오는 11일 오후 2시에 평택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주한미군 사령부 평택 이전(’18.6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SOFA 합동위 회의라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주한미군과 우리 지역사회간 조화롭고 호혜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를 반영해 처음으로 평택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주한미군 평택시대 준비, 용산기지의 순조로운 반환을 위한 협력, SOFA 운영의 투명성 제고, 주한미군기지 환경문제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지난 1년간의 SOFA 운영 개선 성과를 점검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8.12.16 일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국가기록물, 이젠 포털에서도 볼 수 있어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