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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문재인, 전작권환수요청 해놓고 미국단독 대북 군사직전 제동 은 내정간섭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10-06 조회 조회 : 1783 

 

문재인, 전작권환수요청 해놓고 미국단독 대북 군사직전 제동 은 내정간섭



 

문재인, 전작권환수요청 해놓고 미국단독 대북 군사직전 제동 은 내정간섭

 

 

문 특보는 ''·미 동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북의 핵 보유 인정해야''

북한은 문정권 집권으로 적화는 끝나고 미국만 몰아내면 적화통일일 달성주장

작전권환수는 미군철수 한미방위조약 파기로 이어져 결국 적화통일 하자는 것

 

작전권환수는 적화통일 하겠다는 문대통령의지 반영

 세계 모든 국가가 자기나라 평판 관리에 신경을 쏟는다. 안보와 경제는 평판의 바람을 심하게 탄다. 물렁하게 보이면 아무나 건드린다. 세계 모든 나라가 유엔 결의에 따라 북한 경제제재에 동참하고 있는데 당사국인 문재인 정권만 대화하겠다며 북에 800만 불 지원하겠다고 나서니 국제 왕따가 되는 것이다

강대국들조차도 동맹의 약속은 허물지 않으려는 것은 신용을 잃지 않아야 안보도 경제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나라의 평판을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은 능력과 결의다. 능력이 있어야 결의가 먹혀들어간다. 그동안 한국은 경제력으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그런데 문정권이 경제의 둑마저 허물고 있다.

탈원전으로 600조 원전시장을 잃었고, 중국에 3차례나 의원들 보내 박근혜정부 사드반대 해달라고 사대 외교를 했다. 문재인정권이 사드배치하자 배신을 느낀 중국이 롯데마트 121개 현대자동차공장 4개를 폐쇄하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힘만으로는 북한의 핵과미사일을 방어하는데 역부족이다. 그래서 25000명의 미군과 한미국사동맹이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다.

그런데 노무현 전대통령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방문해서 첫 번째로 요구한 것이 한미연합사 전시작전권 환수였다. 그동안 반미활동을 일삼아온 문재인이 작전권환수를 요구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가져가라고 하면서 당신이 반대해온 한미 FTA도 재협상하자고 요구했다. 미국산 쇠고 수입반대 광우병촛불폭동에 앞장섰던 문재인은 미국에 왕따를 당하기 시작 했다.

실제 북한이 핵무기로 위협하면 한국군의 재래식 군사력으론 감당할 수 없다. 이럴 때 미국의 주한미군 사령관인 연합사령관과 한국군 연합사 사령관이 협의를 거쳐 양국대통령의 동의를 받아 작전을 시행하게 된다. 그런데 전작권을 전환하면 그 모든 책임이 한국군으로 넘어온다. 더구나 한국군은 북한 정보에 취약하고 핵무기도 없다. 빈센트 브룩스 연합사령관은 최근 이런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한다. 그래서 전작권환수는 적화통일이 되도 좋다는 문정권과 민주당만의 정책이다.

 

작전권환수는 미군철수 한미동맹 파기로 이어져 적화통일

문대통령이 미국에 신뢰를 잃고, 북한에 얕잡아 보이는 행동이 거듭될수록 한국 안보는 위태로워진다. 어느 동맹이든 동맹국 때문에 불필요한 분쟁 위험이 생기면 혜택을 준 쪽에서 동맹을 파기하게 된다. 그런데 혈맹인 미국의 혜택으로 지켜온 안보와 경제 번영을 무시하고 문정권은 북한 앞잡이노릇하며 한미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반위조약 파기를 문정인 특보 앞세워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 참수작전도 안되고 북한 흡수통일도 안되며 오직 ''평화'' 로 남북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혈맹 미군을 몰아내겠다는 집단이 문재인 정권이다. 미국을 몰아내면 핵을 가진 북한을 막낼 길이 없기 때문에 적화통일이 되는 것이다. 문정권은 북한 흡수 통일은 안 되도 적화통일은 된다는 논리다.

문정권과 민주당은 반미주의자들의 집합소다. 미국에 관련된 일이면 사사건건 발목을 잡은 집단이다. 효선이미순이 미군작중 교통사고를 10년 동안 반미운동에 이용했고, 한미 FTA 반대,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광우병 폭동, 사드배치반대 등을 통해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미군철수를 주장해 왔다.

이들은 북한 동포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김대중 노무현정권은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아래 북에 83000억을 퍼주어 핵과 미사일을 개발시켰다. 그리고 다시 들어선 문재인정권은 북한 핵을 인정하고 한미동맹을 파기하겠다고 나섰다.

''사드 배치 여부로 동맹이 흔들린다면 그건 동맹도 아니다''던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미 동맹을 깨고 주한 미군 철수하더라도 남북문제는 우리민족끼리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했다. 적화통일이 되더라도 통일만하면 된다는 것이다. 북한은 문대통령이 당선되자 남한 적화는 이미 끝났고 통일만 남았다며 마음 놓고 핵과 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문대통령이 미국트럼프 대통령 바지가랑이 잡고 대화로 평화통일을 하겠다고 나서자 북은 대화대신 핵과 미사일을 쏘아 오렸다. 그래서 문대통령 신뢰는 땅에 떨어져 트럼프대통령은 북한의 접자로 인식하는 듯하다.

그래서 미국은 북한 작전에 한국에 미군 병력과 첨단무기를 동원하지 않고 쾀에서 발진한 폭격기 편대가 북한 깊숙이 위협 비행을 했다. 작전권을 한수하면 미국이 북한을 침략하는 것에 시비를 걸면 내정간섭이 된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한국의 허가 없이 북한을 포격할 수 없다는 억지 주장을 했다

 문 특보는 ''북이 핵을 보유해도 미국의 북 공격은 안 된다''는 것이 촛불 민심이라고 했다. 결국 5000만 국민이 김정은의 핵 인질로 사는 것이 낫다는 것이고 이것이 ''평화''라는 것이다. 문 특보는 자신만이 아니라 청와대 다수가 같은 생각이라고 했다. 북한만 핵을 갖고 우리는 없는 상태에서 한·미 동맹마저 깨지면 우리는 사실상 김정은의 노예로 살던지 제26·25를 당하든지 둘 중 하나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문대통령이 현 상황을 ''6·25 이후 최대 위기''라고 규정해 놓고 미국을 몰아내고 보수 애국세력을 쓸어내 대청소 하겠다며 인민재판식 적폐청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느냐 문정권의 적화통일을 막느냐하는 기로에 서 있다. 김정일 노예로 사느니 목숨 걸고 문정권을 퇴출 시켜야 한다.

그래서 위기의식을 느낀 국민들은 거리에서 문정권 퇴출이 나라 지키는 길이라고 외치고 있다. 201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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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10월7일 오후 2시 대한문 태극기 집회로 모이자

(원전폐기반대, 전술핵 배치촉구, 동성애법 반대)

모이자 싸우자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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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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