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Home > 네티즌마당 > 네티즌칼럼
쓴소리/단소리 네티즌칼럼 자유게시판
제 목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모두가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10-13 조회 조회 : 1347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모두가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

 

2018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23동계 올림픽이다.

몇 번의 도전 끝에 어렵게 결정된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지난 20117월 제123국제 올림픽 위원회(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자 1988년 서울 올림픽(하계) 이후 두 번째 평창동계올림픽이 된다.

 

한반도긴장고조에 따른 문제 그 안보불안 파고를 국민들과 정부가 나서 안심 갖게 해야

이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외교부는 물론 정부부처 모두가 나서 합심 단합해야 대회를 성공리에 치룰 수 있다고 본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일정은 2018.02.09() ~ 25() 개최지 대한민국 평창, 강릉, 정선 대회규모는 세계95개국, 50,000여명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변수는 북한의 긴장고조문제가 관건이라고 본다. 대회종목으로는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는 15개 종목, 102개 세부종목이 열린다고 한다. 15개 종목은 설상 7(알파인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프리스타일 스키, 노르딕 복합, 스키점프, 스노보드), 빙상 5(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슬라이딩 3(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종목이다. 올림픽 참가국은 약 95개국으로 참가 인원은 5만여 명이다.

 

대회개최장소로는 강원도 전역이지만 평창 동계 올림픽은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 강릉시에서 진행한다. 장소는 크게 평창과 정선 일대의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와 강릉 일대의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로 나뉜다.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는 설상 경기를 진행하는 곳이다. 설상 경기장은 7개로 알펜시아 스포츠 파크와 정선 알파인 경기장, 보광 스노 경기장 등이다. 빙상 경기는 강릉 일대의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에서 진행한다. 경기장이 모여 있는 강릉 올림픽 파크에는 강릉 컬링 센터와 아이스 아레나 등 5개의 빙상 경기장이 자리 잡고 있다.

 

지금부터 정부와 각 부처가 총력을 기울려 한반도 긴장을 빌미로 평창동계올림픽 불참이 발생하지 않게 모든 외교역량과 외교력을 총동원해야 하며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 성공을 위해 긴장완화는 물론 모든 조치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강력한 군사력을 뒷받

 

침하고 미국과 우방국들과 긴밀한 협조와 방위협력을 통하여 긴장이 고조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 효과는 단순한 활성화를 넘어 엄청난 상징적 가치가 예상된다고 본다. 국민적 관심과 정부의 지원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발사와 미국과 북한과의 긴장국면을 완화 할 수 있게 적극적 노력과 예방조치가 있어야 하며 긴장을 문제로 평창 동계올림픽 프랑스 및 유럽국가 올림픽 불참, 올림픽 위기를 상쇄할 수 있게 모든 외교력을 총동원하여 관계유지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보며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불참도미노현상이 없게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어렵게 마련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통하여 한국경제발발전성의 성장발판으로 삼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대회성공은 강원도의 큰 발전을 가져오게 되고 그 시너지 효과는 평창뿐만 아니라 강원도는 물론 대한민국 전체에 미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263668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7.10.21 토요일
핫클릭 뉴스 더보기
포토 & 동영상 더보기
쓴소리/단소리 더보기
말세다 보니
말세다 보니말세다 보니 뻔뻔한 인간들이 큰소.. 
네티즌칼럼 더보기
사법부서 벌어지는 인민재판..
사법부서 벌어지는 인민재판 막기 위해선 문재인 퇴.. 
깜짝뉴스 더보기
日 야쿠자도 고령화…50대이상 조직원 40% 넘어·80세 두목도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도 고령화 사회의 그늘은 비켜가지 못한 ..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새싹들의 울림 - 아기는 ..
코나스 웹진 구독하기
  • 성명서/행사정보
  • 관련사이트
  • 기사제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