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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들이 지금 공산혁명을 시작했다.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11-29 조회 조회 : 2139 

 

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들이 지금 공산혁명을 시작했다.

 

 

 

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들이 지금 공산혁명을 시작했다.

 

 

청와대 1급비서 62명중 22(35%)가 주사파 운동권출신이고 임종석실장 지휘 받는 30명중 17(54%) 주사파 운동권출신

적폐세력 문정권·민주당이 적폐청산 한다며 정당한 판결한 판사까지 매도 공산혁명

문정권 독재 독주 인권유린 인민재판에 국민분노 폭발, 민초들 시민혁명시작 시점

 

주사파들에 장악된 청와대 공산혁명기지로 변해

청와대가 북한정권에 장악되었다는 국민들의 의구심은 전대협 출신 주사파들이 청와대 핵심요직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청와대 이기 때문이다. 1급비서 62명중 22(35%)가 주사파 운동권출신이고 임종석비서실장 지휘 받는 30명중 17(54%) 주사파 운동권출신이기 때문이다.

국정감사에서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전대협 강령은 반미와 진보적 민주주의인데, 청와대에 들어간 전대협 인사들이 이런 사고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입장 정리도 안 한 이들이 청와대에서 일한다."고 했다. 임종석 실장은 전 의원이 거론한 사람들은 인생을 걸고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고 인민민주주의 공산혁명을 위해 정부와 투쟁을 했다. 좌익민주화운동에 앞장섰다 전향한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는 "사람의 사상은 바뀌기 힘들다. 담배 끊기보다 힘들다.”고 했다. “고문을 당하고 감옥을 다녀와도 사상을 바꾸지 않는다. 연옥의 고통을 거쳐서도 잘 바뀌지 않는 게 사상이다.”라면서 주사파들 민중혁명은 영원하다." 고 했다.

 전희경 의원과 김문수 전 지사가 거론한 청와대 주사파들은 전향한일이 없다. 이들은 문대통령에게 국사국정폐지·원전폐기·사드배치·미군철수 같은 안보문제를 북한 편에서 조언했을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실장 말대로 이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니라 공산혁명을 위해 민주주의를 이용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이 주인이 되는 민중민주주의를 말한다. 이들은 북한에 동조하여 공산혁명을 꿈꾸는 자들이다. 이들은 전교조가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것처럼 자유민주주의는 자본가들이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을 착취하기 때문에 가진 자를 타도하고 노동자들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건설하자는 자들이다. 또 이들은 대한민국은 친일파가 세운 미제식민지로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였다며 미국을 몰아내고 자주독립 국가를 만들기 위해 한미전시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방위조약 해체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결국 미군을 몰아내고 한국안보를 무력화시켜 중국과 손잡고 적화통일을 하려는 무서운 주사파들이다 적폐청산이라 미명아래 임종석 실장의 지시로 주사파가 총동원되어 보수애국세력 숙청작업에 경찰 검찰 법원 감사원까지 총동원하여 무소불휘의 권력으로 공산혁명을 시작 했다.

민주당이 언론 장악문서까지 만들어 민노총 언론노조 통해 폭력으로 MBC, KBS 이사들을 퇴출시키고 방송을 장악했다. 언론을 폭력으로 장악한 문정권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독재폭력정치로 국민인권을 짓밟으면서 무력정치를 하고 있다.

그러나 폭력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문정권의 운동권적 정치에 국민들은 등을 돌리기 시작 했다. 문정권 주사파의 실험정치가 대한민국의 안보도 경제를 붕괴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말한 네델란드 철학자 스피노자는 ''신학정치론''에서 "사람의 가장 큰 행복과 축복은 선을 향유하는 데 있지, 자기 혼자만 그것을 배타적으로 향유하고 있다고 자만하는 데 있지 않다." 고 했다. 청와대에서 국민들을 무시하고 공산혁명을 추진하고 있는 임종석을 비롯한 주사파들에게 경종을 주는 명언이다.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지나고 있다. 분노가 폭발하는 날이 문정권 제삿날이 될 것이다.

 

사법부까지 장악하겠다고 나선 문정권과 민주당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기 위해 안보위해 한 일을 트집 잡아 김관진 전국방장관을 구속했다. 법원이 적부심을 통해 석방하자 민주당이 판사를 매도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사법부는 국민적 불신이 높아짐을 직시해야 한다""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라"고 했다. 민주당당 송영길 의원은 트위터에서 "석방 판사는 우병우와 같은 성향"이라고 공격했다. 박범계 의원은 " 석방은 정치적 공세와 궤를 같이하는 것"이라고 했고, 안민석 의원은 "그 판사를 국민과 떼창으로 욕하고 싶다"며 국민들을 선동 했다. 헌법은 ''법관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법관윤리강령''도 첫머리에 ''외부 영향으로부터 사법권의 독립 수호''를 강조하고 있다. 민주당이 사법부에 노골적으로 집단 압력을 가하고 나선 것은 재판과 사법의 독립을 막고 촛불세력 요구대로 판결할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전관예우 타파, 법원 인사제도 개편 등을 사법 개혁 과제로 들고 있으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법관의 독립, 재판의 독립이다.

언론을 장악한 문정권과 민주당이 사법부 장악을 위해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야당이던 민주당 한명숙 전총리 불법정치자금 9억 수수사건 유죄판결 때도 "재판이 잘못됐다. 사법 개혁이 필요하다"고 억지를 부렸다. 민주당은 여당이 된 뒤에도 또 판사들을 향한 신상 털기, 욕설과 허위 유포로 매도하여 자기들이 요구대로 판결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대부분 주사파출신 김일성장학생으로 구성된 사법부 우리법연구회출신들이 대법원장을 비롯한 요직을 장악해 좌편향 판결을 일삼고 있는데 정당한 판결한 파사를 매도하여 정상적 판결을 가로 막고 있다

문정권과 민주당이야말로 하루 빨리 청산해야 할 적폐세력이다. 문정권의 위법적 독재정치와 헌법유린·안보불안·경제파탄에 국민의 분노가 터져 나오기 시작 했다. 민초들 분노가 폭발하는 날 문정권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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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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