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부인에게 '건국' 훈장?
정부, 광복절 기념행사장에서 전달
정부가 남로당 총책 박헌영의 첫 부인 주세죽 씨에게 ‘건국훈장’을 수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주 씨에게 수여할 건국훈장 애족장을, 오는 광복절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딸(박 비비안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주러 대사관 측은 정부를 대신해 광복절 기념행사장에서 이를 전달한다.
정부는 훈장을 당초 지난 삼일절 수여하려 했으나,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아 미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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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9년 모스크바 공산대학 유학시절의 박헌영(우측)과 주세죽. ⓒ동아일보 |
잘 알려졌다시피 박헌영은 해방 이후 ‘남한의 공산화 공작’을 목적으로 남조선노동당(남로당)을 창당했으며, 이후 북한으로 건너가 부총리까지 지낸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그의 부인 주 씨도 ‘조선공산당’ 활동을 한 공산주의자였다.
이런 주 씨에게 건국훈장이 수여된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인터넷공간에서는 “이럴바에야 김일성이한테도 건국훈장 주라”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한편 어머니를 대신해 훈장을 받게될 박 비비안나 씨는, 한국정부에 감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진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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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적화하기에 혈안이되어 남노당을만든 장본인 박헌영에게 뭐? 건국훈장을 대한민국 정부에서?? 建國의 참뜻...이나 제데로 알간? 이거 미치겠군!! 왜 노통이 북한가기전에 로서아에들려 그 매국노(철천지 원수)의 딸에게 주지그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08 오후 3:3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