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英國 '해리' 왕자, 아프간 전쟁터에서 군 복부 중

Written by. konas   입력 : 2008-02-29 오전 11:20:37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1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23)' 왕자가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에서 군 복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국방부 관료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그의 아프간 배치 사실은 지난해 말 당국과 해외 언론이 그가 예정된 복무기간(4-6개월)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보도를 유예하기로 합의했으나 이날 독일과 호주, 미국 웹사이트에 이 사실이 공개되면서 비밀이 새 나갔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그가 탈레반 반군 등의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찰스 왕세자의 차남인 해리 왕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위험한 지역에 속하는 헬맨드라는 곳에 배치돼 정찰, 공습 전파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 왕자는 당초 이라크에서 군복무를 하길 원했으나 군 당국이 이라크 반군에 의한 납치 또는 살해 위협이 높다고 이를 만류,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는 아프간에 배치되기 직전 "때때로 내가 왕족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한글말(ohyongt)   

    대한민국엔 소위 권력자들 자신도 군에 안가고, 자식들도 군에 안보내고, 그러고도 부끄러운줄도 모르는데, 이명박도 바로 병역비리의 장본인인데, 선진국은 이렇게 다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02 오전 6:29:51
    찬성0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