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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계 좌파인사 퇴진하라"

쇄신연대, "문화체육계 인적쇄신" 주장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4-03 오후 2: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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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북좌파 성향 등을 문제삼아 ‘18대총선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한 바 있는 국가쇄신국민연합(이하 쇄신연합)이, 이번에는 ‘문화·체육계의 인적쇄신’을 주장하며 관련자들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쇄신연합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이 선정한 문화·체육계의 ‘인적쇄신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문화체육계는 정치와 무관하다는 단순논리만으로 남북의 특수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인공기를 허용하자는 등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반헌법적 주장을 아무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악랄한 북한의 대남선전선동 구호를 앵무새처럼 따라하며 과거 좌파정권의 홍위병 역할에 충실해온 문화체육계 인사들에게 각성과 용퇴를 촉구한다”며 “좌파정권 때 자리를 차지한 후 정권이 바뀐 지금에도 자리를 지켜온 문화체육계 기관장들이 퇴진해야 국가쇄신을 이루고 10여년간 오염된 좌파편향적 사회분위기를 일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쇄신연합으로부터 ‘인적쇄신 대상자’로 거론된 문화체육계 기관장들은 13명으로, 주로 이념적인 부분이 지적되었다.

명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명단에는 오는 18대 총선 출마자들도 포함돼 있다.

한편 쇄신연합은 얼마전 파장을 일으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이른바 ‘친노코드 기관장’ 사퇴요구에 대해서는 “시대적으로 합당하고 명분있는 주장”이라고 평했다.

그럼에도 유 장관이 “좌파인사들의 반발에 수긍, 소신없는 사과발언을 했다”며, “친노인사들이 기고만장해 물러나기는커녕 더 버틸 빌미를 주고 말았다”고 부연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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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가 있는곳에는 항상 씨끄럽고 되는일이 없다. 그래서 좌파는 없애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4-03 오후 4: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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