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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화된 선진 강군 육성을 위한 공감대 확산

이상희 국방부장관 계룡대 방문 토론회 가져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4-30 오후 3: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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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희 국방부 장관은 4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계룡대에서 육ㆍ해ㆍ공군 본부 주요 간부들과 함께 새정부의 국정철학과 국방정책기조를 구현하기 위한 실행계획에 대해 토의를 가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첫 날 각 군에서 공통으로 선정한 「전문성에 기초한 인사관리체제 정착」 과제에 대해서 각 군별로 현재 인사관리체제의 문제점을 제시한 후 최고의 전문가를 보직함으로써 전투력의 상승효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양성, 인사관리, 보직관리, 진급제도 등 전반적인 제도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통해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육ㆍ해군에서 선정한「연(전)대급 이하 부대훈련」 과제에 대해서는 잔존하고 있는 형식적, 비전술적, 안전위주의 훈련 풍토를 지양하고 “강한전사 강한군대”를 육성할 수 있는 훈련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향상, 조건반사적인 소부대 전투기술 숙달, 실전적인 전술훈련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히고.

  해ㆍ공군에서 선정한「국방경영의 효율성 제고」과제에 대해서는 ‘전투복 입은 자는 전투위치로’라는 모토아래 현역의 전투임무 전념여건을 보장하고,  비전투관리분야는 민간위탁 및 군 책임운영기관 확대 등을 통해 조직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육군은 「국방개혁 2020 기본계획 보완 방향」, 「병영환경 개선 및 복지증진 기반 구축」 과제에 대해 군구조 개편과 군사시설 재배치와 연계하여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였고, 해ㆍ공군은 「군의 전투임무 전념여건 보장」을 위한 세부실행 과제를 선정하여, 예하부대에 부담을 주는 규정과 제도를 식별하여 이를 각 군 본부에서 중앙집권적으로 개선하고, ‘기본과 기초에 충실한 군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토의하여 많은 교훈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의 이번 계룡대 행보는 지난 4월 11일 전국지휘관 회의에서 밝힌 전투위주의 국방임무 수행을 강조 한뒤 육해공 수뇌부가 있는 계룡대 현장에서의 지휘철학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의미를 찾을 수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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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선진 강군이 절실히 필요할때로서 단기간에 마련해야한다고 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06 오전 9:12:22
    찬성0반대0
  • 국군이걱정된다   

    국가안보와 망하는일을 막기위해 육사생도들 신원조사를 다시하여 좌경쪽에 무리들은추려 내야 한다. 10년간 좌경들이 한짓을 보면 앞으로 장기적으로 20년뒤에 좌경쪽이 요소요소에 군부를 장악한다면 아찔한 생각이든다. 미리싹을 제거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01 오전 9:52:0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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