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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북송, 올림픽 정신에 어긋나”

브라운백 의원, 기자회견.... "국제사회, 경각심 가져야"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5-02 오전 1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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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자유주간 5일째를 맞은 1일 샘 브라운 백 의원등 공화당과 민주당의 상·하원의원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정부의 탈북자 인권 탄압을 비판했다.

샘 브라운백 공화당 상원 의원은 이날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중국 정부는 탈북난민들의 강제 송환을 즉각 중단하고 국제법에 따라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이 날자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브라운백 의원은 중국과 북한 국경 사이에서는 굶주린 북한 주민들과 북한 여성들의 인신매매등 심각한 위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국제 사회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알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브라운 백 의원은 이어 "중국은 올림픽 개최에 앞서 정보를 통제하기 위해서 미국 기업들이 소유한 호텔에 인터넷 감시 장치를 설치하도록 명령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면서 "중국은 올림픽 정신과는 반대되는 이 같은 명령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프랑크 울프 공화 하원 의원은 "중국정부의 자국내 국민들과 북한과 티벳, 수단 등 국제 사회에 대한 인권 탄압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중국에서 숨어사는 탈북자들은 강제 북송되면 감옥에 가고 고문을 받는 등 억압에 직면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중국의 인권 탄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라고 지적했다.

국제 난민 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은 일주일에 200여명의 북한 사람들을 강제 북송시키고 강제 북송된 북한 사람들은 고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렸다.

울프 의원은 중국은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국제사회의 기준에 맞는 수준으로 인권을 존중할 때 진정한 국제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이날 기자회견에 샘브라운 백(공화 캔사스) 의원과 로버트 메넨데즈(민주, 뉴저지) , 존 카일(공화 아리조나), 짐 버닝(공화 캔터키) 상원의원 그리고 다이앤 왓슨(민주, 캘리포니아), 프랭그 울프(공화, 버지니아), 크리스 스미스 (공화 뉴저지) 하원의원등 공화와 민주 양당의 상하 원의원들과 탈북자 20여명 그리고 인권 운동가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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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세계 평화와 자유, 인권. 상호선린관계를 모토로한 올림픽정신을 뒤로한채, 국수주의적인 언행, 폭력주도, 티벳의 인권탄압 등의 행위는 묵고해서는 않된다고 본다. 특히 사선을 넘은 탈북자의 송환은 국제적으로 비판받아야할 소행이라생각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06 오전 9:32:10
    찬성0반대0
  • 양한별    수정

    공산국가 중공은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가려고 탈북한 중국내 북한 동포들을 강제 북송을 중단하라!중국내 북한동포들을 인권 유린하면서 무슨 올림픽을 치른단 말인가? 이 천인 공노할 악당 떼놈들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03 오후 7:34:3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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