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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무슨 배짱으로 MB 공격하나?

대통령에게 “그친구” 라니.... 캠프 데이비드가 어떻다고?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8-05-11 오후 12: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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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노무현씨의 언행이 심각한 양상을 띠고 오만한 정치적 행보의 조짐이 있어 이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은 과거 정권에서 안한 설거지를 한 것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말꼬리’를 붙잡아, 노무현씨가 이명박 대통령을 세차게 비난을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새삼스럽게 노의 ‘기고만장’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래도 노의 언행이 이상한 조짐을 예견해 주는 듯해 매우 불쾌하다.

5월 3일 노무현씨는 봉하마을을 찾은 방문객들 앞에서 “나 노무현이가 저지른 일을 (이명박 대통령이) 설거지했다고 (말)하신 모양인데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라고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불쾌한 목청을 높였다는 것이다. 노무현은 “완전 수입반대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입조건 2가지를 목적으로 했습니다. 그 첫째는 소 키우는 축산 농가에서 지원할 쇠고기 수입 후 사전 사후 대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고 둘째는 안정성이었다. 완벽하게 안전한 것을 받는 것이지만 그럴 수 없다면 검역조건으로 위험의 확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동물성 사료를 사용치 않는 쇠고기를 수입할 수 있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였다. 동물성 사료를 사용치 않는 것을 확인한 후 수입재개가 참여정부의 수입재개 목적이었다”고  그럴싸하게 포풀리즘이 가득 찬 달콤한 말을 뱉어낸 후 “완전 수입반대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안전성의 확보와 국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생각했다. 저는 그 친구(이명박 대통령을 지칭) 형편없는 짓 했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설거지했다고 하는 것은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을 ‘그친구’라고 비하하며 정면으로 공박했다는 것이다. 아무리 노무현씨가 포플리즘으로 당선된 친북 좌파대통령이었다 손치더라도 지난 5년 간 대한민국 최고지도자였음을 생각해 볼때, 일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치고 ‘말버릇’이 이토록 정제되지 않고 ‘상’스러울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무현이야말로 국가와 국민 앞에 자숙하며 석고 대죄해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김정일 정권에게 대한민국의 자산을 원도 한도 없이 노무현 마음대로 퍼주며 국부를 유출시켰던 노무현씨가 ‘쇠고기 개방’건을 빌미로 ‘권력의 기지개’를 다시 펴려는 듯한 매우 잘못된 ‘정치적 언어 사용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과연 그에게 붙여주어야 하는 것이 합당한 일인지 조차 아직 판단이 서지 않는 것은 노무현이가 ‘반헌법적 행위’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차별하게 능멸했기 때문이다.

더욱 웃기는 노무현씨의 말은 “내게도 미국 방문시 캠프데이비드 등 그런 곳에 가서 근사하게 사진 찍으라는 것을 내가 거절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캠프데이비드에서 사진 찍는 것) 무언가 근사한 선물을 주여야 하는데 선물 줄 것이 없었습니다”라는 좌파적 선동언어를 사용함으로서 이명박 대통령의 ‘캠프데이비드방문’은 ‘쇠고기 졸속협상’의 댓가임을 애서 비꼬며 비하시키려고  애썼다는 점이다.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씨의 ‘언어수준’은 한마디로 ‘소아병적’히로이즘에 사로 잡혀 있는 치기 넘치는 유아기 골목대장의 용어 수준이다. 지난 5년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며 이 나라를  온통 적색의 물결 속에 빠뜨린 붉으스럼한 색깔의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편안하게 ‘노무현 궁’을 지어 놓고 세월을 보내는 것조차도,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엄청난 죄악을 범했음을 자책하고 자숙해야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현실정치’에 뛰어들어 ‘한마디, 한마디씩’ 어떤 특정 정치적 목표를 지향하듯 한 걸음 한 걸음 계획대로 나가는 듯한 노무현의 ‘언행’에서 우리는 노무현을 신속하게 ‘청문회’에 세워야 될 필요를 새삼스럽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친북좌파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심판이 반드시 있어야 되겠다는 확신을 갖는다. 바로 노무현이가 5공화국 6공화국 대통령을 청문회에 세워 명패를 집어던지며 말을 잘한 댓가로 오늘의 정치인 노무현이가 되었음은 역사의 아이러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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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이트에 우연히 들어왔는데 웃기는 사이트네... 딴나라당을 아직도 비호하는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15 오후 5:24:54
    찬성0반대0
  • Redbuster    수정

    좌빨 씨말리자 잃어버린 좌빨10년 세금폭탄으로 50조원 상납 정이리 잡놈 핵무기와 장사정포 850기 휴전선 배치 좌빨상납 10년동안 300만이 굶어죽고 50만이 학살당해 빨대중 빨무현의 상납은 350만 북한동포 학살한 만행 정이리잡는 용천혁명은 실패했지만 북한 혁명열사들은 목숨걸고... 살인마 정이리 메가지를 따기위해 용전을 불사하고있나니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

    2008-05-14 오전 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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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흥(info58)   

    만일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 김때中이 차기 대통령이였다면 자신은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었을까를 전혀 모르는 것 같더라니깐요. 800 원을 급조해서 2000 원을 만들어 버린 위인들이 김영삼 전 대통령을 씹더니만 자신들이 그랬으니~~ 하긴 그렇게 생각할 만도 하겠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8-05-13 오후 9:33:23
    찬성1반대0
  • 깡거리    수정

    무시기 베짱인 감유 ! ㄸ 베짱더 &amp;#48126;이 변했구먼유 ! 큰 일 당기잔에 입다무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13 오후 4:24:26
    찬성0반대0
  • 까이꺼    수정

    글마 손 좀 보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5-13 오후 12: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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