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50대 주부, 안동 야산서 120년 산삼 6뿌리 횡재

Written by. konas   입력 : 2008-06-03 오전 10:47:11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50대 주부가 경북 안동의 한 야산에서 120년 된 산삼 6뿌리를 캐 화제다.

   2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회장 정형범)에 따르면 부산에 사는 주부 손모(56)씨는 지난달 29일 안동의 한 야산에서 약 120년 된 천종산삼(天種山蔘.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산삼) 6뿌리를 발견했다.

   심마니협회 관계자는 “몸통이 3개로 이뤄진 모삼과 자삼 등이 발견됐으며 약 120년 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120년 된 천종산삼의 출현은 5년 만의 일”이라고 말했다.

   산삼을 발견한 주부 손씨는 춘란에 관심이 많은 남편을 따라 산에 올랐다가 이 같은 행운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마니협회측은 발견된 천종산삼 6뿌리가 1억원의 값어치가 있다고 감정했다.(연합)

http://www.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