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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학생을 지원하자!

반미.친북세력으로부터 그의 신변을 우리 보수애국시민이 보호해야

Written by. 김운주   입력 : 2008-06-04 오전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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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우익은 이때까지 애국과 안보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말해왔다. 이제는 그 말의 진실을 보여줘야 할 때이다. 보수들의 불씨가 된 이세진학생을 지원하고 동참하느냐, 아니면 그냥 지켜만 볼 것인가
 
 이세진 학생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좌익들의 폭언보다 홀로 시작하여 홀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어제도 이세진학생을 지지하는 많은 시민들이 있었다. 특히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그를 지켜보던 몇 명 대학생들의 의외의 행동들이었다.
 
 여대생 3명은 빵을 사주며 힘내라고 소리쳤고 어떤 학생은 같은 학생으로 존경한다고 소리쳐 주변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친구따라 포항에서 촛불시위에 올라왔다는 19세 남학생은 가지고 온 태극기를 꺼내 흔들며 10여분간 동참하기도 했다. 그러고나서 그는 촛불시위를 포기하고 포항으로 내려가겠다고 했다.
 
 또한 일부 시민들은 지갑에서 서로 돈을 꺼내 억지로 넣어주었고 물을 사 주는 사람들도 있었다.경찰의 폭력진압에 대한 이견을 물어보는 기자에게 그는 "경찰이 폭력을 행사해선 안된다며 국민이 든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한다. 그래서 내가 이 자리에 섰다"고 대답했다.
 
 1인시위 앞에 모여섰던 수많은 시민들의 반응은 찬반으로 엇갈렸다. 촛불시위 찬성자들은 "네가 6.25 때 살아봤냐, " "네가 미국소를 먹어봤냐" "미국의 개야!"라고 소리쳤고 이세진 학생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정말로 대단하다. 용기있는 학생이다" "나라를 생각하는 반듯한 학생이다" "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세진 학생은 좌익들이 지금의 촛불시위를 6.15까지 끌고가 친북촛불시위로 만들려고 하는 것같다며 자기도 6.15까지 계속 1인시위를 벌려 反北촛불시위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시험기간이기 때문에 수업에 참가하러 가야 할 때마다 자신의 공백을 대신해줄 동참자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러한 그를 지원해야 한다. 그가 나오는 장소는 정해져 있다. 청계광장 옆 파이낸스센터 앞이다. 거기로 달려가 그를 열심히 응원해주어 동참하기를 주저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가 돼주어야 한다. 또한 어제도 민주노동당의 행패가 도를 넘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지 않으면 안되었었는데 오늘은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
 
 불가피하게 못나오실 사정이 있는 분들은 좌익들이 그랬듯이 사이버 공간에서라도 투쟁해야 한다. 젊은 애들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싸이월드는 이미 좌익들이 점거했다. 거기에는 그에 대한 기사가 나와 있는데 와~한 표를 찍고 댓글을 달아 순위를 높여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해야 한다.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54&ItemNum=20080604082018645609&ListType=1&CurrentPage=1
 
 그냥 들어가 보시기만 하면 공감횟수가 적어 순위가 말리기 때문에 댓글과 와~한 표를 찍어야 한다. 이제는 우파들이 나서서 1인시위가 아니라 열명, 백명, 십만의 시위로 동참해야 할 때이다.

김운주(네티즌) 
 
 http://www.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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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국    수정

    "광우병 보다 무서운 촛불집회" 그러나 이세진과 같은 진정한 용기있는 청년들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 교묘히 아름다운 용어를 선점하여 순진한 국민을 현혹하고 이용하는 운동권의 조직적인 힘에 굴복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젊은이..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대다수 국민의 생각도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2008-06-05 오후 3:50:03
    찬성0반대0
  • 똑바로보자    수정

    이세진씨 용기가 대단합니다...요즘 말도 함부로 못합니다 바로 인민재판 하거든요...이세진씨가 세상을 똑바로 보는군요...홧팅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5 오전 10:50:51
    찬성0반대0
  • 성지순례단    수정

    성지예감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5 오전 2:28:32
    찬성0반대0
  • 삽질?    수정

    국민 80 % 이상이 선동되고 친북좌빨이냐? ㅅㄲ.... 똥오줌도 못 가리는 ㅅ끼...멍박이가 대운하 접고, 우량공기업 대기업에 팔아쳐먹을 생각접고, 30개월 이상 소 수입금지하고, 수도 및 의료보험 민영화 접으면 사람들 집으로 간다....친북아니다...알겄냐? 이 ㅄ ㅅ끼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

    2008-06-04 오후 7:45:12
    찬성0반대0
  • 호동(mudde)   

    이세진씨의 용기와 애국심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힘내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4 오후 6:15:4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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