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사망설' 유포자가 기자?
촛불시위 관련 허위글 올린 지방지 기자 검거돼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6-04 오후 5:58:35
경찰의 광우병 촛불시위 진압 과정에서 여대생이 사망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이가 '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같은 글을 올린 모지방지 기자 최모씨(48세)를 검거, 조사중이다. 경찰은 최씨에 대해 대해서는 전기통신법 위반 혐의로 입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일부 네티즌이 사망 의혹을 제기한 '심폐소생술을 받은 여성'은 시위참가자가 아니라 전경대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제의 여성이 "서울경찰청 306중대 소속 방모 대원"이라며, "당시 방모 대원은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주변에 있던 대원들이 상의(진압복)를 탈의시키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경찰 승합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한 것"이라고 밝혔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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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왜고하는 사이비기자않이가? 언론은 자유미주국가? 어설푼 내옹 내티즌들은 당황한다, 색출 분명을 발히고 법의공정한 처리를 보겠다,언론창달과 국민의 목탁인 언론인이 양뙤를 국민과양&#46468;를 사기하는 자는 무기형에 쳐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8 오후 7:2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