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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공권력은 실종되었는가?"

(예) 영관장교연합회, 성명 통해 엄정한 법 집행 촉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6-18 오후 5: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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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해·공군·해병대의 예비역 영관장교로 구성된 영관장교연합회(회장 권오강. 예, 대령)가 18일 성명을 통해 최근 사회현상과 관련해 국가의 공권력을 엄정히 집행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친목단체이자 호국안보단체인 영관장교연합회는 '이 나라 공권력은 실종되었는가?' 제목의 성명을 통해 "작금의 현실은 국가안위의 위기라 생각하며 앞날이 심히 걱정스러워 구국의 일념으로 관계당국에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한다" 며 촛불정국과 반정부 시위 투쟁, 화물연대파업 등을 적시했다.

 성명은 특히 KBS와 관련, "국익과 사회공익에 반하는 편파방송으로 정도를 잃은 지 오래며, 감사원의 감사를 집단으로 거부하고, 전직 대통령이 국가기밀포함 정부주요자료 200여 만 건을 복사하여 봉하마을 사지로 가져가는 등 법치는 어디 가고 공권력은 실종돼 국가기능이 약화되어 떼거리 패와 큰소리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고 현 상황을 하나하나 꼬집었다.

 따라서 "정부는 하루속히 엄정한 법 집행으로 강력한 공권력을 행사해 경찰에 각목을 휘두르거나 버스 견인 등 시위목적에 목적에 반하는 행위자의 발본색원과  정도를 잃은 공영방송을 제재하고 책임자의 의법 처리와 이적단체의 행위를 엄단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이 날 영관장교연합회가 밝힌 입장 내용임.

 하나, 시청앞광장 촛불문화제가 반정부 선동투쟁의 행사장인가?
사용집회 허가권자인 서울시장은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하나, 사직당국은 TV에 생중계 방영된 경찰에게 각목을 휘두르며 경찰버스를 견인하는 등 시위목적에 반하는 행위자를 발본색원하여 엄히 문책하라.

 하나, 정도 잃은 공영방송을 제재하고 책임자를 의법 처리하라.

 하나, 이적단체 행위는 엄히 다스려야 한다.
한총련 등의 위법행위는 법의 심판을 받게 하라.

 하나, 국회의원은 패거리시위에 편승말고 국회로 돌아가라.
국회의원의 세비도 등원일수에 가감지급토록 입법화해야 한다.

 하나, 청와대는 기밀문건포함 200여 만 건의 정부주요자료 유출문건을 즉시 회수하고 관련자를 문책하라.

 하나, 정부 관계장관은 국가 전 분야에 대하여 공권력행사에 적시성을 고려 엄정한 대처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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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hlee    수정

    나라여/ 대한민국이여/ 내 조국이 중병에 걸렸구나/ 이토록 쇠약해지기전 까진/ 가꾸고, 보살피고, 수시로 두루 돌아보아ㅏ/ 건강을 지켜내려했는데/ 어느결에 치유가 힘든/ 중병 투성이가 되었으니/</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0 오후 5:59:15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무슨 약을 쓰랴/ 무슨 약을 써야 일시에 치료될까/ 조국이여/ 나의 사랑, 대한민국이여/ 제발 스스로 일어나라/ 백성인들 병든 조국안에 무슨 낙이 있겠는가/ 날마다 눈 뜨면 나의 조국이 앓아대는 신음 소리에/ 가슴속이 후벼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0 오후 5:54:50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조국이 치유되기전 까진/ 나는 근심으로 뼈가 녹는 / 같은 시름에, 깊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어서 병들어 사지가 억망이 된그 몸을 추스려/ 조국의 품안에 안기어야 하는 / 이 백성의 어미가 되어다오/ 부모가 되어다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0 오후 5:42:50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조국이 치유되기전 까진/ 나는 근심으로 뼈가 녹는 / 같은 시름에, 깊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 어서 병들어 사지가 억망이 된그 몸을 추스려/ 조국의 품안에 안기어야 하는 / 이 백성의 어미가 되어다오/ 부모가 되어다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0 오후 5:42:43
    찬성0반대0
  • 전정환    수정

    금반 영관장교연합회가 발표한 경고성 국정 경영에 대한 지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정부는 공권력 행사를 분명히 해서 망국 이념병 난세를 확 바라 잡아 주기 바란다. 영관장교연합회의 혁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19 오전 1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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