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촛불시위진압 부상경찰 위문 방문
박세직 회장, 경찰병원으로 부상 전경 위로 격려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8-07-01 오후 5:55:18
박세직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친북, 반미사상에 물든 학생과 젊은이들 중에는 민주노총에 가입해 과격 시위를 주도하고 거짓 왜곡 날조된 쇠고기 괴담을 퍼트려 촛불시위에서 반미를 부르짖고, 이명박 정부 타도를 외치며 서울 시가를 촛불로 메우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정부의 성의 있는 노력이 있음에도 국민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무작정 폭력성 집회를 강행하며, 특히 국법을 집행하는 경찰차를 탈취 점거하고, 경찰이 시위대에 둘러싸여서 집단 폭행을 당하는 등 공권력이 무너지고 있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염려했다.
박 회장은 "공권력을 집행하는 경찰을 폭행하는 것은 곧 국가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경찰 여러분이 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임무수행 중에 이렇게 부상을 당해 고생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촛불집회가 최근에는 쇠고기와 무관하게 촛불집회에 매우 과격한 사람들이 늘고 있어 걱정스러운 일"이라며, "법과 질서확립을 위한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다수 국민들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빨리 완쾌되기를 바란다"며 부상당한 전경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현재 경찰병원에는 최근 촛불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의 폭력으로 부상당한 60여명의 경찰이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중상을 입은 환자도 있어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날 박 회장의 경찰병원 위문에는 박세환 육군부회장, 김홍렬 해군부회장, 김홍래 공군부회장, 신원배 해병대 부회장, 고종석 직능부회장이 함께 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1일 오후 3시, 촛불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입원치료중인 전투경찰을 찾아 위로 격려했다.
이 날 경찰병원(송파구 가락본동)을 방문한 박세직 회장은 서동엽 경찰병원장으로부터 최근 촛불시위와 관련해 입원경찰에 대한 현황설명을 듣고 병실을 찾아 직접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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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직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친북, 반미사상에 물든 학생과 젊은이들 중에는 민주노총에 가입해 과격 시위를 주도하고 거짓 왜곡 날조된 쇠고기 괴담을 퍼트려 촛불시위에서 반미를 부르짖고, 이명박 정부 타도를 외치며 서울 시가를 촛불로 메우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정부의 성의 있는 노력이 있음에도 국민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무작정 폭력성 집회를 강행하며, 특히 국법을 집행하는 경찰차를 탈취 점거하고, 경찰이 시위대에 둘러싸여서 집단 폭행을 당하는 등 공권력이 무너지고 있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염려했다.
박 회장은 "공권력을 집행하는 경찰을 폭행하는 것은 곧 국가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경찰 여러분이 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임무수행 중에 이렇게 부상을 당해 고생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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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촛불집회가 최근에는 쇠고기와 무관하게 촛불집회에 매우 과격한 사람들이 늘고 있어 걱정스러운 일"이라며, "법과 질서확립을 위한 경찰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다수 국민들은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빨리 완쾌되기를 바란다"며 부상당한 전경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현재 경찰병원에는 최근 촛불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의 폭력으로 부상당한 60여명의 경찰이 입원 치료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중상을 입은 환자도 있어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날 박 회장의 경찰병원 위문에는 박세환 육군부회장, 김홍렬 해군부회장, 김홍래 공군부회장, 신원배 해병대 부회장, 고종석 직능부회장이 함께 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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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봉인가? 항상 시위현장에서 시위대가 부상을당하면 난리법석인데 시위를 진압하는 경찰은 부상을 당해도 누구 한마디도없다. 왜이렇게 법이무능해졌나? 정당한 법 질서를 바로잡기위해공권력을 강화시켜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04 오전 11:0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