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극동최강의 전폭기 F-15K
김정일이 가장 두려워 하는 전투기.
이날은 그동안 차질없는 전력화 진행을 위해 2005년 12월 도입식 및 명명식 이후 외부 공개를 하지 않았던 F-15K가, 전력화를 완수하면서 처음으로 언론을 통해 외부에 공개되는 날이기도 했다.
이날 코나스도 공군이 초빙한 합동기자단에 합류해 대구에 도착, 가히 극동 최강의 전투기라 불릴만한 F-15K의 실체를 샅샅이 밀착 취재할 기회를 얻었다.
그 모습을 화보로 꾸몄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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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림 코나스 기자 (c45ac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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