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선생에게 자유를!'
탈북자단체와 보수단체, "황장엽선생 인권 탄압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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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김대중 노무현 과거정부가 '신변보호'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 대한 외부활동을 제재하여 사실상의 감금과 감시 등의 갖은 탄압이 자행되어 왔다"며 "황 전 비서에 대한 공개적 활동방해, 악성 유언비어, 테러. 협박 행위를 수사하여 진상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체제를 흔드는 세력들이 대낮에 거리를 활보하고 다녀도 경찰은 어떤 감시도 제제도 하지 않는다"면서 "황장엽 샌생이 대한민국 품에 안기고도 또 다른 형태의 자유박탈, 인권 침해를 당하면서 85세의 노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황장엽 선생에 대해 감시를 계속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거주 및 방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면서 "정권이 바뀐 만큼 황 전 비서에 대한 신변감시를 해제하고 자유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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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황장엽 전 노동당 총 비서는 망명 당시 김영삼 정권으로 부터 부총리급 예우와 모든 정치활동을 보장받았으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 동안 일체의 외부접촉을 제한당하고, 사실상 연금 당해 왔으며, 이 상황은 이명박정부가 출범한 지 한참 지난 지금도 시정되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이 있던 정부 종합청사 건너편(현대상선 앞)에선 지난 9일부터 북한군 출신 탈북자인 이덕남 씨가 9일째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대한 정부의 '감시해지'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여왔다.
이덕남씨는 단식농성 중 기자회견에 합류 "정부가 황 선생님에게 언론, 방송과의 인터뷰 및 강연, 정치활동 등을 허가해야 한다" 며 특히 "한반도 전문가 대다수가 황 선생님을 북한 정권과 대남전략을 꿰뚫고 있는 가장 정통한 인물로 평가하고 있어 정부의 대북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Konas)
김영림 코나스 기자 (c45ac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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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은 민청학련을 비판하지 않고 있다. 주사파 민청학련과 한패인가? 좌익 성향의 김영삼이 제의한 대접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황장엽은 김일성에 대해 별로 분노의 감정이 많지 않더라. 실향민을 분노케하는 책를 쓰고서 무슨...! ㅉㅉ</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7 오후 8: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