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용주의는 반동적인 철학"
실용주의 계속 고집하면 북남관계 악화될 것"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07-31 오후 3:47:57
북한이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를 “반민족적인 대결론”이라고 비난했다.
로동신문은 30일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 민족끼리》를 전면부정하는 동족대결론이 나타나 민심을 어지럽히고있다”며 “그것은 다름아닌 리명박패당이 그 무슨 《통치철학》으로 내세운 《실용주의》이다”라고 말했다.
논평은 실용주의가 “반동적인 철학”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실용주의를 내세우는 것은 “《우리 민족끼리》리념과 그것을 따라 전진하는 6. 15통일시대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리명박일당이 반민족적인 《실용주의》를 계속 고집할 경우 북남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대결이 격화되는것은 절대로 피할수 없다”고 밝혔다.
논평은 “리명박패당이 《실용주의》를 떠들며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발악하는것은 실로 어리석은 짓”이라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진리로 간직하고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말로 글을 맺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로동신문은 30일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 민족끼리》를 전면부정하는 동족대결론이 나타나 민심을 어지럽히고있다”며 “그것은 다름아닌 리명박패당이 그 무슨 《통치철학》으로 내세운 《실용주의》이다”라고 말했다.
논평은 실용주의가 “반동적인 철학”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실용주의를 내세우는 것은 “《우리 민족끼리》리념과 그것을 따라 전진하는 6. 15통일시대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리명박일당이 반민족적인 《실용주의》를 계속 고집할 경우 북남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대결이 격화되는것은 절대로 피할수 없다”고 밝혔다.
논평은 “리명박패당이 《실용주의》를 떠들며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발악하는것은 실로 어리석은 짓”이라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진리로 간직하고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말로 글을 맺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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