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35% '6.25 일으킨건 南'
"충격! 좌파정권 10년, 통일의식 실태 보고"
초등학생들중 3분의 1이 넘는 학생들이 6.25전쟁을 한국(남한)이 일으킨 것으로 알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선진통일교육센터(대표 :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등이 지난 9월 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국가관·통일관·대북관·안보관 및 통일교육 의식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분석결과, 초등학생 35.1%가 6.25전쟁을 한국이 일으켰다고 응답했다는 것.
선진통일교육센터는 6일 『충격! 좌파정권 10년, 통일의식 실태 보고』라는 공지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너무도 충격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지난 10년 정권동안 북한의 눈치만 보며 퍼주기식 대북지원에만 몰두하였을 뿐 통일 및 북한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사실조차도 교육하지 못한 통일교육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60%가 넘는 중고생들 스스로 북한 및 통일관 형성에 있어 학교 교육의 영향이 없으며 학교 통일교육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고, 교사들 역시 "학교 통일교육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견해가 많았다며, 이는 "그 동안의 통일교육이 실효적이지 못했음을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통일교육을 받는 학생들이나 가르치는 교사·자녀를 둔 부모님 모두 북한 및 통일에 대한 정보를 TV나 인터넷 등의 언론매체를 통해 얻으며, 통일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 내용이 구체적 이면서도 다양하게 진행되길 바라고 특히 북한의 생활상, 언어, 경제, 문화 등 북한을 똑바로 알기를 원하고 있다"며, "설문조사 결과에서 보듯 그 동안의 통일교육은 시간과 비용을 들였지만 그 효과는 전무하며, 교육 당사자 및 수혜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선진통일교육센터는 지난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힐튼호텔 강연에서 '<6.25전쟁은 남침인가? 통일전쟁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악의적인 이념 공세'라는 등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과연 이러한 대통령이 집권한 과거 좌파정권의 통일교육이 올바로 이루어졌을까?"라고 반문하며 "좌파정부 10년의 통일교육정책, 예산집행 등에 대해 대대적인 검토를 실시하여 문제점을 찾아야 하며, 나아가 쉽게 이해하고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현실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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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가 어두워 질 수 밖에 없지 않겠나?? 이렇게 지속되다면... 하물며 육사생도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는 물음에 미국이라고 답하는 작금의 현실에 좌편향적 교육을 발본색원하여 올바른 안보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2008-10-06 오전 11: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