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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실천연대는 의로운 애국단체"

"역사교과서 개악책동 짓부시기 위한 '결정적 투쟁'을"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10-07 오전 1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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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6일 논평에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에 대한 우리 당국의 수사를 "북남대결기도를 드러낸 폭압란동"이라고 비난했다.
 
논평은 "남조선인민들의 애국적인 통일활동을 완전히 거세말살하려는 리명박일당의 반통일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며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무지막지한 폭압행위는 6. 15통일시대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통일운동을 완전히 파탄내고 북남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실천연대에 대해서는 "6. 15공동선언실천과 조국통일을 위한 민간통일운동단체로서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와 민족자주권실현,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 민족의 평화번영을 위해 투쟁하여온 의로운 통일애국단체"라며 "그들이 6. 15TV를 통해 언론보도 등 공화국의 실상을 그대로 소개한것은 북남간의 리해를 도모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이바지하는 의로운 소행으로서 북남관계발전과 통일적견지에서 보아도 도움이 되면 되였지 해가 될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평했다.

이와함께 "주체사상과 북의 체제에 대한 찬양과 선전 그리고 그 무슨 《북의 지령》에 따른 실천련대의 활동이라는것은 애당초 범죄시할 그 어떤 근거로도 될수 없는 황당무계한 궤변이고 너무도 유치한 모략소동"이라고 덧붙였다.

논평은 계속해서 "정보화시대에 누구나 인터네트를 통하여 세계의 현실을 접하고있는 오늘날 우리 공화국의 자료를 소개했다고 하여 범죄시하는것이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쳐난자들만이 할수 있는 반통일적인 히스테리적란동"이라며 "최근 리명박일당이 반통일책동과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그 어느때보다도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리명박일당이 《좌파세력척결》을 운운하며 미친소병국민대책회의와 진보련대, 사로련과 민주로총, 환경련합에 이어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를 비롯한 진보적단체들과 인사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있는것은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고 남조선인민들속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려는 범죄적기도에서 출발한것"이라며 "남조선인민들은 날로 악랄해지는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책동과 파쑈탄압소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반리명박투쟁을 강력히 전개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전날 논평에서도 실천연대 관련 내용을 언급했다. 특히 국정원 2차장의 '친북좌익세력 척결없이는 선진국을 향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는 발언을 문제삼았다.

논평은 "말이 난김에 남조선사회가 정말로 《선진화》되려면 친미보수와 반공화국대결의 썩어빠진 늪에서 기생하는 현 집권패당부터 청산해야 한다"며 "현실은 리명박일당이 떠들고있는 《선진화》란 남조선에서 극우반통일대결분자들이 판을 치는 파쑈독재회귀를 노린 《반동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같은 날 또다른 논평에서는 '좌편향 교과서 개정'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교과서 개정은 "란 폭 한 력 사 외 곡 책 동"이라며, "력사교과서의 내용들을 친미반공적인 방향으로 개악하기 위한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엄중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고 했다.

논평은 "남조선의 고등학교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의 현대사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외곡된 인식을 주입시켜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려 하고있으며 신성한 교단에서 력사적인 평양상봉의 의의를 훼손하고 저들의 반통일정책을 합리화하는 궤변을 공공연히 내리먹이려 하고있다"며 "력사교과서개악책동은 정의와 진리를 란폭하게 유린하고 력사와 진실에 무모하게 도전해나서는 극악한 반력사적망동"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최근년간 남조선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나와 활동을 벌린것은 민족반역자들에 의해 외곡된 그릇된 력사를 바로잡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열렬한 지향을 반영한것"이라며 "리명박일당이 남조선에서 민주화의 초보적인 성과마저 무참히 짓밟고 진보와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깡그리 말살하며 동족대결과 파쑈독재의 암흑기를 전면적으로 부활시키려는 범죄적기도를 매우 위험한 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고도 했다.

논평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패당의 시대착오적인 력사교과서개악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기 위한 결정적인 투쟁을 전사회적범위에서 세차게 벌림으로써 반동보수세력의 엄중한 도전을 물리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도도한 민족사적흐름을 더욱 힘차게 추동해나가야 할것"이라는 말로 마무리 되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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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북의 대변하는 실천연대라면 필자의 논조가 정확히맞다고 볼수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08 오전 9:52:27
    찬성0반대0
  • 금수강산    수정

    역시 그놈이 같은놈이구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08 오전 2: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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