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최병국 "농민시위에 배후 있다"

"사진 보니 한총련·범민련·민주노총 '시위꾼' 농민 뒤에"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10-20 오후 4:47:00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1

 ▲ 최병국 의원ⓒ네이버
  최근 '논 갈아엎기' 등 농민시위의 배후에 전문시위꾼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사진)은 20일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배후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 의원은 "논을 트랙터로 갈아엎는 사진을 보고 '오죽 답답했으면 저러겠는가'라는 생각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농민 시위의 배후엔 순수한 농민보다는 시위를 선동하는 세력이 있다"며, 친북이적단체인 한총련·범민련과 민주노총을 배후로 거론했다.

그는 "사진을 보니까 이들 '시위꾼'이 전부 (농민 시위의) 뒤에 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이와함께 임채진 검찰총장에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 때는 유모차가 보이던데 아이들에게 더 피해가 있는 멜라민 과자 사태 때는 안보였다"며 "시위에 꼭 따라 나오는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는 배후를 조사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임 총장은 "수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수사기관이 정부허가 없이 북한 기독교단체인 조선그리스도교연맹에 5만달러를 전달한 진모 목사(조국평화통일협의회 소속)를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가보안법 위반 등 공안관련 부분보다는, 남북교류협력법·외환거래법 위반 혐의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농민대표    수정

    우리사회 곳곳에 좌익 시위꾼이 들어가 작당들하는것 같아 안타깝기만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0-21 오후 12:01:15
    찬성0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