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인터넷문화 위해 힘모을 때"
사단법인 '인터넷문화협회' 출범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8-11-18 오후 5:24:28
“건강한 인터넷문화운동의 실질적인 전개”를 목표로 하는 인터넷문화협회(회장: 조희문)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에 들어갔다.
인터넷문화협회는 선언문을 통해, 앞으로 ▶인터넷 언어순화·댓글예절·네티켓 정착 등 인터넷문화운동 ▶소외계층을 위한 웹접근성 지원 ▶불법 업·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저작권 강화 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 고문인 진성호 의원은 “악플로 인한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각종 문화콘텐츠의 불법다운로드 및 저작권 침해 급증 등 인터넷 발달 속도 대비 성숙되지 못한 인터넷문화 역기능이 팽배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인터넷 업계의 자율규제나 정부의 관리감독은 그 한계에 도달한지 이미 오래되어 이에 따른 범사회 차원의 인터넷문화운동의 시급한 실천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또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나경원 의원, 같은 당 소속인 이윤성 국회 부의장 등 정치인들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등의 인사들도 참석해 축사를 했다.(http://konas.net/ 안보신문 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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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터넷문화운동의 실질적인 전개”를 목표로 하는 인터넷문화협회(회장: 조희문)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에 들어갔다.
18일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이들은, “인터넷의 급속한 발달에 따른 역기능 또한 더 이상 방치할 수준을 넘어서 개인과 국가가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인터넷문화를 건강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고 인터넷 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모든 국민이 바른 인터넷문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힘을 하나로 모을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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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문화협회는 선언문을 통해, 앞으로 ▶인터넷 언어순화·댓글예절·네티켓 정착 등 인터넷문화운동 ▶소외계층을 위한 웹접근성 지원 ▶불법 업·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저작권 강화 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통해 “인터넷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건강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앞당겨 궁극적으로 인터넷산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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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고문인 진성호 의원은 “악플로 인한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각종 문화콘텐츠의 불법다운로드 및 저작권 침해 급증 등 인터넷 발달 속도 대비 성숙되지 못한 인터넷문화 역기능이 팽배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인터넷 업계의 자율규제나 정부의 관리감독은 그 한계에 도달한지 이미 오래되어 이에 따른 범사회 차원의 인터넷문화운동의 시급한 실천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협회에는 진 의원 외에도, 노재봉 전 국무총리 등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개그맨 심현섭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총회에는 가수 유리와 이수영 씨, 탤런트 안재모 씨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 연예인은 협회 홍보대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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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나경원 의원, 같은 당 소속인 이윤성 국회 부의장 등 정치인들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등의 인사들도 참석해 축사를 했다.(http://konas.net/ 안보신문 코나스)
글 : 김남균 객원기자(hile3@hanmail.net)
사진: 최성택 인턴기자(tedy11@hanmail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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