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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北인권 관심없다'는 비판 새겨들을 때

워싱턴 포스트 사설, '옥수수 세알'..탈북자 수기 500부 팔린나라

Written by. 서석구   입력 : 2008-12-18 오전 1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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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at is the mother of learning. 반복은 배움의 어머니다.
A good reputation is more valuable than money. 좋은 평판은 돈보다 더 값지다.
Reputation is hard to make and easy to lose. 평판은 만들기 어려우나 잃기는 쉽다는 미국 격언.

미국의 저명한 언론 워싱턴 포스트.

옥수수 세알이란 제목의 사설에서, 수용소 출신 탈북자 신동혁씨가, 쇠똥더미 안에서 옥수수 낱알 세 알을 찾아내 먹었다는 일화와 그가 겪은 모진 고문과 인권탄압을 소개하면서, 그의 회고록이 한국에서 500부밖에 팔리지 않은 것은 끔찍하다, 한국인이 탈북자들의 인권에 대해 듣고 싶지 않다고 비판했다.

대북유엔인권결의안에 공동제안국이 되어 신선한 감동을 주었던 이명박정권.

그런 감동은 정권과 국민으로 연장 확산되었어야 옳았다. 이명박 정권이 북한에 끌려다니지 않고 퍼주기를 하지 아니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그런데 워싱턴 포스트가 왜 한국인이 북한인권에 관심이 없다고 비판할까? 왜 그럴까?

탈북자단체가 북한에 삐라를 보내는 것을 북한이 협박하자 정부가 삐라에 강력하게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북핵폐기에 반드시 필요한 시료채취를 거부하는 북한에게 더 무엇을 기대하고 북한의 협박에 끌려다닐 이유가 어디 있는가?

개성공단도 북한근로자들은 자신들의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고스란히 북한당국이 강탈해 가는데 개성공단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답답하다.

매년 5천명을 강제북송하고 북한의 인권탄압 유엔결의안에 반대하는 중국의 만행에 대하여도 하느님(하나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북한을 비호하는 그런 중국에 6자회담의 의장국과 회담장소로 사용하는 것도 그만두어야 한다. 미국과 일본으로 바꾸어야 6자회담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협박한다고 해서 탈북자단체와 보수단체를 탄압하지 말아야 한다.

북한 TV와 언론을 무조건 선개방하자는 정형근의원에게 달걀을 던졌다는 죄로 대북삐라를 보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라이트 코리아 봉태홍 대표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하다니!

어찌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명박 검찰이 그런 끔찍한 구형을 하다니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북한인권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국가보안법 사수대회를 개최했던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 최인식 사무총장,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박찬성 운영위원장.

그분들에 대하여 징역 2년을 구형한 이명박 정권의 검찰의 보수탄압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그러면서도 북한언론을 개방하자는 위험한 주장을 한 정형근 전 의원을 의료보험공단이사장에 임명하다니!  

대북삐라에 강력대처하는 이명박정권의 혼란된 이중플레이 속임수가, 탈북자와 보수단체 지도자들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 대북삐라를 잠정적으로 중단하게 만들고, 탈북자 회고록이 겨우 500부밖에 팔리지 않고,

북한의 인권탄압과 협박에 대하여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대북관계 단절의 모든 책임을 이명박정권과 탈북자단체와 보수단체에 전가하는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목사들의 반인륜적이고 반기독교적인 무책임한 성명이 발표되고, 북한인권에 국민의 관심을 잃게 하는 등,  

미국언론으로부터 나쁜 평판을 듣게 된 것이 아닐까?

미국 가톨릭과 개신교가 단결하여 의회에 로비를 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그들의 인권에 대한 굳은 믿음과 신앙에 한국종교는 부끄러워해야 하고 눈물로 통회해야 하지 않을까?      

여야 정당에 대한 한국 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심상치 않다.

한나라당에 대해서, 잘못하고 있다 65.1%, 잘하고 있다 25.1%. 민주당에 대해서, 잘못하고 있다 71.3%, 잘하고 있다 16.3%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은 지나친 당리당략 정쟁으로 세월을 낭비해온 데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아닐까?

위기가 기회가 되는 지도력을 발휘하기 바란다.    

No rest for the wicked. 사악한 사람에게는 휴식이 없다.
Ambition has no rest. 야망은 쉬지 않는다.
Satisfaction is a result of a job well done. 만족은 일이 잘된 결과이다.
Every revolution was first a thought in one man's mind. 모든 혁명은 사람의 마음에 첫 번째 생각이라는 미국 격언.

1930년대 미국 대공황때 연극인과 영화인은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공연가 영상으로 위로했고 뮤지컬로 근로자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미국정부는 연방예술사업을 통해 뉴딜정책을 도왔다.

정권교체가 되어도,

과거사를 왜곡 날조하는 과거사위원회가 연간 정부예산 2062억원을 지원받아 미군 국군 경찰을 양민학살자로 왜곡 날조하는 전시회를 하고, 북한에서 영웅칭호를 받는 윤이쌍 예술관을 정부예산으로 초호화판을 짓는 사악한 야망을 저지해야 한다.

미국의 예술가는 대공황으로 고통받는 미국인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었는데,

한국정부가 북한에서 영웅칭호를 받고 친북활동을 한 윤이쌍 예술관을 정부예산으로 초화판을 짓도록 하고 있는 사악한 좌파 공작을 수수방관해서는 결코 안된다.

사악한 좌파의 야망은 좌편향 교과서를 유지하려고 한다. 지난 좌파의 난동으로 도심이 무법천지가 된 것도 좌편향 교육을 받은 학생들과 회사원들이 대거 난동에 나왔기 때문이다.

군입대 신병 70%가 미국을 주적이라 대답하고 육군사관생도 지망생이 북한보다 미국을 주적이라는 여론조사. 좌편향 교과서와 전교조 때문이다.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새마을운동과 권위주의정권은 군사독재, 북한의 가혹한 천리마운동과 무자비한 숙청은 경제건설과 사회주의 가꾸기로, 왜곡 날조해 한국과 미국에 침을 뱉고 김정일에 향기나는 화장을 하는 좌편향 교과서.

좌편향 골격을 그대로 두고 지엽말단적인 55개부분만 골라 수정권고하는 교육부장관과 관련자들과 금성교과서를 채택한 교장들을 모두 교체하도록 보수단체와 학부모와 국민이 나서야 하지 않을까?  

유태인은 탈무드로 철저히 선민의식을 교육한 결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종이 되고 있다.

미국 내 유태인을 보라! 미국 유태인은 650만 전체 인구에 2.2%에 불과하다. 미국 인구 2.2%에 불과한 유태인이 노벨상 수상자 87명이나 된다. 전세계 노별 경제학상의 2/3가 미국 유태인이다.  

미국 대법관 9명중 2명, 연방 상원의원 10명선, 연방 하원의원 30명선이 미국 유태인.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LA 타임스 4대 미국 일간지 주요 필진의 35%, 아이비리그 대학 총장 및 교수진 40%, 주요 법무법인 종사하는 변호사 50%이상이 미국 유태인이다.

미국 대부호 100명중 22명, 미국 대기업 CE0 17.5%가 유태인. 유태인은 하느님(하나님)으로 선택을 받았다는 강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나치의 집단학살을 거친 고난을 겪었으나 유태인들은 탈무드라는 유태인의 지혜와 자부심으로 무장해 모든 난관을 뚫고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었다.

탈무드는 금성교과서와 같은 좌편향 교과서로 스스로 한국과 미국에 침을 뱉고 독재자 김정일의 얼굴에 향기나는 화장을 하는 모순을 저지르지 않는다.

유태인의 성공은 유태인의 지혜와 긍지 때문이었다.

지난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공을 반미친북사관으로 왜곡 날조하여 한국과 미국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좌편향 교과서를 왜 고치지 않는가?

졸속으로 예산을 통과하는데는 블도저와 같은 만용을 부리면서 좌편향 교과서는 지난 가을 학기도 내년 봄학기도 그대로 좌편향 골격을 그대로 두어 교육과 국방과 기업을 좌편향 교육을 받은 위험한 사람들로 채워지는 것을 왜 방치하는가?

미국 독립영웅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쳐 독립을 쟁취했다. 우리는 좌편향 교과서를 고치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고 외쳐야 할 만큼 절박한 상황이 아닐까? 졸속으로 예산을 통과시키는 이명박 정권이 왜 좌편향 교과서를 고치지 못하는지 답답하다.

이명박 정권은 국정의 기본 우선순위를 좌편향 교과서와 좌편향 법률을 고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학교와 군과 회사를 좌편향 교육을 받은 사람들로 채워질 때 교육과 국방과 기업은 무너지고 나라도 망하기 때문이다. 정권을 잡을 준비가 된 지도자라면 좌편향 교과서부터 고칠 것이다. 지난 가을학기를 놓치더니 또 봄학기 까지 놓칠 것인가?  

The rich and poor meet together: the Lord is the maker of them all. 부자와 가난한 자는 서로 만난다. 주는 그들 모두를 만든 분이다.

A rich man can no more enter the kingdom of heaven than a camel can pas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부자가 하늘왕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눈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미국 격언.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눈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도덕하게 돈을 벌어 이기적으로 돈을 쓰는 부자를 가리치는 것이다.

부지런히 돈을 벌어 사회에 환원하는 부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록펠러, 카네기, 빌게이츠, 워련버핏. 그들 미국 재벌은 천문학적인 기부행위를 해왔다. 일본 재벌은 정경학숙으로 보수인재를 양성하여 정계, 학계, 시민단체 등에 보냈다. 한국의 재벌도 제발 본받기 바란다.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정대근 전 농협회장.

석방시켜주지 않으면 모든 것 불겠다고 하자 구속된 정대근씨를 면회를 간 지난 정권 386실세와 여야 정치인들 50여명. 그들의 명단을 밝혀라.

부패한 부자를 면회하는 그들의 도덕불감증에 하느님(하나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He is not rich who is not satisfied. 만족하지 않는 사람은 부유하지 않다.  
Content makes poor men rich.; discontent makes rich men poor. 만족은 가난한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 불만은 부유한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It is not wealth but wisdom that makes a man rich. 인간을 부유하게 만드는 것은 부가 아니라 지혜이다.
Riches serve a wise man but command a fool. 부는 가난한 사람에게 봉사하나 가난한 사람을 지배한다.
There is no royal road to riches. 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미국 격언.

위기의 시대.

경선과 대선기간 동안 치열하게 싸웠던 오바마, 힐러리, 매케인, 페일린. 그들은 서로 칭찬하고 애국심으로 단결하여 미국인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국회도 위기극복을 위해 여야가 단결하고 있지 않는가?

말로만 오바마를 닮았다고 선전할 것이 아니라 우향우하는 오바마를 닮아라!

그들은 권력을 나누는데 만족하고 서로가 불만을 터뜨리지 않는다. 서로를 포용하고 나누고 협력한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권은 미국 정치권을 본받기 바란다.

국민의 혈세인 예산을 너무나 졸속으로 통과시킨 여당이나 농성과 반대에 급급한 민주당과 민노당은 미국의 정치권을 보고 서로 반성하기 바란다.

종부세는 완화되어야 하지만 대통령, 측근, 청와대, 국회의원, 재벌이 받아갈 환급금을 포기하고 대운하를 위한 하천정비사업에 가까운 14조 예산을 대폭 줄여 미국 일본 유럽의 대규모 철도투자를 본받아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철도에 투자하여 무역수지와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기 바란다.

졸속으로 통과된 예산도 더 철저히 검토해야 할 것이다.  

내각인선과 총선공천에 실패한 데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정동영과 손학규도 원외대표로 잘했다고 하면서 자신의 원외대표를 비호했다.

기가 막힌다. 좌편향의 손학규와 정동영 원외 대표를 잘했다고 칭찬하는 그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

좌파 이재오 계열의 차명진 대변인과 안경률 사무총장을 임명하여 당의 요직을 이재오에게 준 박희태 대표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도무지 헷갈리는 그의 망언이 아닐까?  

한나라당은 아직도 실패한 내각인선과 총선공천의 연장선에서 머물고 있다.

민주당보다 국민의 지지를 더 받는 것은 사실이나 좌편향 민주당의 실패로부터 반사적 이익을 얻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그 때문에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이 잘못하고 있다 65.1%, 잘하고 있다 25.1%로 추락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나라당의 인기추락에도 민주당의 인기는 왜 바닥을 헤맬까?

잘한다 겨우 16.3%, 잘못하고 있다 71.3% 민주당의 인기는 정당의 존재이유마저 의심받을 정도이다. 코드정치, 보수분열, 보수탄압, 발복잡기 정치풍토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사라지게 할 신선한 변화가 필요하다.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이회창 총재, 보수단체들이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하여 국민에게 감동을 줄 정책과 인적쇄신으로 좌편향 교과서, TV, 법률을 고쳐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자!(konas)

서석구(변호사. saveuskorea@naver.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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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빙산에 일각"이란 말아생각이난다. 소수인언의 잘잘못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것을 좋지못힌 방법임에 틀림은 없으나 소수부분도 없애려는 노력과 차츰없어지는 것이 나타날때 그 사회는 밝은사회 명알한사회가되듯이 나라도 마찬가지라고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2-19 오전 9: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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