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12월19일 대선은 기적이었다
악몽 같았던 좌파정권의 10년을 되새겨 보며
악몽 같았던 좌파정권의 10년.
참여정권이었던 노무현은 대놓고 나는 좌파라고 일갈했다. 그때 필자는 일반국민에게 우파라는 말을 들어 보았냐고 물어보면 10중팔구 모른다며 그러면 좌파는 들어보았느야 말하면 좌파는 안다고 답을 한다.
필자가 무엇 때문에 이 용어를 초두부터 다르는 이유를 밝히겠다.
김대중,노무현 반역정권시절 모든 것을 좌파에 맞추는 국정운영을 했다. 노동자, 농민, 장애자단체, 종교단체, 여성단체, 언론단체, 교육단체, 노인단체등 이루말할수 없는 좌파 친위대를 양성했다.
더 거대한 좌파의 축이라면 누가 뭐라해도 논자는 방송이라고 확언한다. 권력과 각종 사이비친북단체와 방송이 합작을 하면 대한민국은 어느새 친북좌파정권으로 둔갑을 하는 위기의 나라였다.
친북좌파의 핵심인물중 한상열은 경찰서 진술에서 1년만 더 진행했더라면 대한민국은 끝장났을 거라는 답변은 얼마나 ‘지난 대선이 기적인가를’ 다시한번 되새겨주고 있다.
그러면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에는 어떤 기적이 일어났는가? 하루가 멀게 벌어지는 폭동과 난동, 그리고 파업. 그리고 국민에 혈세를 자기들 마음대로 악의 추 김정일에게 14조(개인따라다름)원을 퍼부어 경제는 파탄 지경으로 간 것이 바로 12월 19일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반역 방송은 그때 단 하나도 두 좌파정권에 잘못을 보도하지 않았다.
거리에 수많은 노숙자, 그리고 자살자, 이혼자, 이런 사회적 고통을 왜면하고 방송은 권력과 합작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음폐하고, 매일같이 축구경기와 북한정권감싸기 그리고 춤과 음악으로 국민에 시각을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만 반복한 것이다.
국민은 모든 진실을 알고 있었다. 아무리 그들이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아도 권력은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을 그때 좌파는 까막히 잊은 것이다.
국민은 저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북한 김정일에 미친 좌파정권에 심판에 날만 기다렸다. 그리고 19일 꿈에도 그리던 정권교체를 이룬 것이다.
얼마나 기다리던 날이었는가? 지난 날 수없이 반역정권과 싸우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그때 그 기억을 많은 우파는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우파는 그날을 영원히 잊져서는 안 된다. 잊지 말자.
07년 12월 19일은 우파의 피와 땀이 이룬 기적의 기념일이다.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말자. 대한민국에 우파가 우뚝서는 날 친북좌파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우파는 죽어서도 대한민국의 수호신되어 후손에게 우파의 뿌리를 이어주자.
그 길만이 자유대한민국이 영원히 사는 길이다.(konas)
우국충정(코나스 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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