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키는 등대 되겠다"
보수성향 인터넷신문 '뉴스코리아'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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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새로운 보수성향 인터넷신문이 창간됐다.
뉴스코리아(newskorea.info)는 23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간을 선언했다.
강승규 뉴스코리아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인터넷 매체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다"며 "우리는 이미 하루도 인터넷과 떨어져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에 와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이러한 현대의 중요한 이기(利器)가 꼭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볼 수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며 "좌편향된 인터넷매체들의 선점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위기는 가중되고 있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인터넷 언론 왜곡현상 심화 저지 및 국민여론 형성을 위한 대안으로서의 새로운 인터넷 매체의 필요성이 절감되고 있다"며 "뉴스코리아라는 제호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굳건한 등대로 출발하려 한다"고 밝혔다.
특히 "2,30대 젊은 세대들을 위한 인터넷 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이들 젊은 세대들이 "좌파 인터넷 매체들의 혼돈 속에서 이념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며, "(뉴스코리아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이들이 활동하고 사고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뉴스코리아는 생생한 현장 동영상을 비롯, UCC, 블로거, IPTV(인터넷을 이용한 텔레비전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초현대식 사이트를 구축하고 젊은이들과 같이 호흡할 것"이며 "청년, 대학생들을 대거 객원, 명예기자로 위촉하고 이들과 같이 아이디어와 꿈을 얘기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와함께 IPTV 연결로 "인터넷 포털과 인터넷 뉴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인터넷과 방송 측면에서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쌍방향 채널을 통한 건전한 국민여론을 형성하겠다"고도 했으며, IPTV 개념 제시로 "창의적인 청소년과 20대 젊은이들이 맘껏 끼를 발휘하여 신바람 나는 문화를 형성하고, 진취적이고 세계를 향해 도전하고 웅비할 수 있는 마당을 제공하고자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이런 과정을 통해 "지식기반 시대에 맞는 일자리를 청소년 및 젊은이에게 제공하여 청년 실업 문제를 아울러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뉴스코리아는 "세계를 대상으로" 한 사이트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하나로 통합하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알릴뿐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하여 문화창출 기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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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밝힌 강 대표는 "새로운 도전을 선언하는 뉴스코리아를 성원해 주시고 지켜봐 달라"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일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말을 마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이춘식 의원을 비롯해 보수단체 집회 등에서 본 낯익은 얼굴들이 참석, 뉴스코리아 창간을 축하했다.(http://konas.net/ 안보신문 코나스)
김남균 객원기자(hile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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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필요한 부분을 채우시네요 당연히 성공하셔야 할 부분으로써,지구의 가장 높은 탑이 될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젊은이들의 생명과 길을 뚫어 주실만하니 정신적 대운하가 먼저출발하는군요.이렇게 자유대한민국이 다시 창조되는 점등식에 박수를 보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8-12-25 오후 2:3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