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鄕軍, 국립묘지 참배 새해 결의 다져

전 직원 신년하례.... 국가정체성회복, 친북좌파세력 척결 등 '향군 도약의 해' 시동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1-05 오후 1:05:09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1
  2009년 '향군 도약의 해'를 선언한 향군은 기축년(己丑年) 첫 주가 시작되는 5일 아침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개시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5일 아침 9시 향군 회장단과 각 부서장, 중앙회 이사, 참전 친목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새해 업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 (위)향군은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5일 오전 9시 박세직 향군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참전친목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새해 업무를 개시했다. 현충탑에 헌화하는 박세직 회장. (아래) 묵념하는 향군 임원진 ⓒkonas.net

 박세직 향군회장은 이 날 참배 후 방명록에 서명한 爲國忠誠 新年敬拜(위국충성 신년경배)라는 휘호를 적어 금년한해도 국가의 안보를 위해 향군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 박세직 회장이 방명록에 서명한 휘호 ⓒkonas.net

 특히 금년 한해를 '향군 도약의 해'로 선언한 박세직 회장은 지난 연말 전국 800만 회원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애국운동단체와 함께 대한민국정체성회복운동과 국가사회 전반에 뿌리내린 친북좌파세력 척결과 좌편향 된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아 줄 것을 각계 요로에 강력히 촉구하는 등 정부와 애국 국민들에게 국가정체성 회복의 절대적인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구심점이 되었다고 지난 한해를 회고했다.

 이어 금년에는 ▲유사시 강력한 후방 예비전력의 주체이자 안보 구심체로서의 역량을 가일층 축적하고 ▲좌편향 된 국가정체성 회복운동과 국가사회 전반에 뿌리내린 친북좌파 세력 척결운동의 적극 전개 ▲향군 친목단체 지원과 회원의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 강구 ▲국제사회에서의 국위선양과 향군 위상 부각 ▲수익 격감에 대처할 수 있는 최적의 대책강구 등을 주요 주요중점사업으로 제시했다.

 ▲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임원들 ⓒkonas.net

 이 날 오전 10시 30분 향군 임직원들은 직원 상호간 신년하례를 갖고 새로운 도약의 정신으로 업무에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 날 국립묘지 참배에는 향군 임원외에 이상훈(전 국방장관) 향군 명예회장, 김영관 전 성우회장, 박희모 6.25참전유공전우회 회장, 정숭렬 화장실문화협회장, 이춘화 통신병과 동우회회장 등 참전친목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kgi987    수정

    향군, 선배님들이 있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05 오후 8:18:56
    찬성0반대0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