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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대남전면대결태세 진입" 선언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남전면대결태세'성명 발표, 합참은 경계태세 및 북한군에 대한 감시태세 강화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1-17 오후 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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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이 "대남전면대결태세 진입"을 선언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는 17일 북한군이 대남 전면대결태세에 진입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한 것과 관련, 전 군에 대북경계태세 강화 지시를 하달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육.해.공군에 대북경계태세 강화 지시를 하달했다"면서 "주요 지휘관들이 부대로 소집돼 정위치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군사분계선(MDL) 지역에서의 북한군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예하 부대에서도 북한군의 군사동향을 감시하고 경계임무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합참은 한미연합사령부에도 U-2 고공정찰기 등 대북정보수집 자산의 활동을 늘려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희 국방장관과 김태영 합참의장은 북한군 성명 발표 직후 국방부 청사로 출근, 성명 내용을 보고받고 경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합참은 이 장관과 김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 지휘통제실에서 인민군 총참모부의 성명 내용을 평가하는 회의를 가졌으며 육.해.공군 작전사령관과 군사령관 등 주요 지휘관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경계태세 및 북한군에 대한 감시태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앞서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남측이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부정하고 대결의 길을 선택한 이상 우리(북)의 혁명적 무장력은 그것을 짓 부시기 위한 전면대결태세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북한 전문가들은 6.15, 10.4선언을 거부하고 대북지원마저 중단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위협을 가하고 오바마 미대통령 취임식에 즈음하여 한미동맹을 이간 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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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북측은 사상적 체재변하와 주최사상 노동법규 인권 을 인민을 사랑하는 자유 민주 평화 이길만히 평화적 통일이다, 업씨는 김정일 체재 후게까지도 인민은 &amp;#49339;기 어&amp;#47166;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1-18 오후 4:37:49
    찬성0반대0
  • ㅉㅉㅉ    수정

    밑의 분께 한마디해드리면 분명 이 조치는 북한이 잘못한 조치에 동의하나, 지금 이렇게까지 간 데에는 우리정부의 정책잘못도 한 몫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미국의 정권교체로 북미관계는 좋아질텐데, 남북관계가 악화가 된 데에는 북한의 잘못도 있는 것도 사실이나, 우리정부의 잘못이 큽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

    2009-01-18 오후 4:26:42
    찬성0반대1
  • 개정일의 최후    수정

    미국은 원폭과 수폭,중성자탄과 그리고 생화학무기등의 각종 최첨단 무기들을 총동원하여 이 지구상의 "영원한 악의 축 중의 축" 이며 살인야수들의 집단이고 공갈과 협박으로 빌어먹는 북괴 개정일 집단을 하루아침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날려 버려야 할 것이며 그때 비로서야 세상에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

    2009-01-18 오후 12:29:51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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