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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국정원장 내정자, 국가 기강 바로 세워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가 창조되는 국제 제1조직으로 거듭나야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9-02-05 오전 1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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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국정원장에 매우 시의적절한 인사가 내정되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신임국정원장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2일 임시 국회가 시작되자마자 민주당이 ‘타겟’으로 삼고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고위직 인사는 두말할 것도 없이 신임 국정원장에 내정된 원세훈 행안부 장관과 김석기 경찰청장에 내정자에 대한 파면 요구다.

민주당이 이토록 최대의 당력을 집중하여 신임 국정원장과 경찰청장 내정자의 파면을 요구하는 배경에는 무엇보다 이들 신임 내정자들이 법치(法治)를 원칙으로 삼고 헌법수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소신 있는 공직자라는 점 때문일 것이다.

이번 1·19일 개각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래 최대의 개각 폭이 될 것이라는 일반의 예상을 깨고 속칭 4대 권력 기관장을 중심으로 한 소폭의 자리만을 교체했다는 점에 있다. 특기할 것은 국가정보원장에 이명박 대통령의 최고 복심으로 불려지는 원세훈 행안부 장관이 내정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적재적소에 국가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유능한 인사들을 전면에 포진시켰다는 점이 매우 기대에 찬 인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원세호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의 역할은 무엇보다 이 대통령의 2년차 통치구상을 완결시키기 위한 ‘정보 획득’에 주안점이 놓이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세계 경제가 불황의 늪을 해매이고 있는 이때, 이 대통령의 국가 경제회생 목표에 신속히 접근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의 중요한 경제관련 정보를 광범하게 수집, 분석함으로서, 경제 제1목표지향적인 국정원장으로서의 막대한 역할도 국가기강확립과 동시에 수행될 것으로 국민들로부터 강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신임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가 과거 좌파정권이 무력화시켜놓은 국정원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명백하게 복원시켜, 명실상부하게 국가 중추 신경조직으로서의 국가수호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이명박 정부의 최적인물로 평가 받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다. 과거 좌파정권시절에는 국가정보원의 의미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정보 개념도 파악하지 못하는 친북좌편향 의식을 지닌 자들이 국정원장직을 맡아서 ‘국가정보원’의 이미지를 한없이 실추시켰고 좌파정권의 시녀 노릇을 통해, 국가정체성을 약화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임으로써 국가정보원 본래의 기능을 형편없이 퇴색시켰던 경우가 허다했다.

이제, 확고한 국가 이념과 다양한 행정 경험을 토대로 전개하게 될 원세훈 국정원장 출범에 대한 국민적 기대는 그래서 그만큼 클 수밖에 없다.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야말로 10년 동안 사회 곳곳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반(反)대한민국적인요소’들을 가차없이 발본색원함으로서 대한민국 정통성과 국가정체성을 완전히 회복시켜줄 핵심인사임을 증명하게 될 것이며 이런 점에서 국민들은 그의 취임을 진실로 축하하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좌파정권 10년간에 자행되어온 대한민국 허물기의 산실이자 주역 역할을 해왔던 국가정보원이, 이제는 원세훈 신임 국정원장의 내정으로 비로소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명예와 더불어 조국에 충성하는 선도적인 국가 제1조직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는 강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복심으로 널리 알려진 원세훈 국정원장 내정자의 취임은 그래서 국정원의 개혁을 내외에 크게 알림이요, 국가와 국민들의 소중한 국정원으로 새롭게 단장되고 탄생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개혁 전도사로서 원세훈 내정자가 평소에 쌓아온 국가충성도, 높은 국가관리 능력과 더불어 투철한 그의 국가관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가 창조되는 역사의 시작에 국민들은 또 하나의 커다란 기대에 부풀고 있다.(konas)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 박사/자유언론인협회장·국민행동본부부본부장·인터넷 타임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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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국가기강을 바로 잡이야 나라가 발전한다고보며, 10여년의 무방비한 시절에 너무나 이념,사상적으로 허털어진 기강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장기간이 소요가 될지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질 것으로 낙관합니다. 다함께 노력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2-06 오전 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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