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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의 패륜적 허위진술+성폭행 위협

민노총 회원에게 거짓과 성폭행을 강요한 민주노총 간부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09-02-06 오후 3: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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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강부의 허위진술과 성폭행 협박 행위가 사회적 파장을 일구고 있다. 민노총 지도부는 5일 중앙집행위를 열어 지도부 사퇴 여부와 사태수습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6일 오전 10시에 회의를 다시 열어 최종 입장을 결정할 계획인 가운데, 민주노총 지도부 4명이 '성폭력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6일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지금까지 온갖 패륜과 망국의 행태들을 국민들에게 연출한 민노총이 드디어 썩어 문드러진 민노총 본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좌익이념의 본색은 패륜과 반역이며, 이를 잘 구현한 단체가 민노총(전교조/언론노조 등)이다.
 
민노총의 행동을 추적하면, 깽판과 불법과 패륜의 궤적이 나타난다. 불법적 깽판과 반란의 배후에 민노총이 있다. 광우난동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도망다니던 이석행 민노총 위원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민노총 간부가 민노총 회원에게 강요한 것도 모자라서 성폭행까지 해두려는 범죄혐의는 민노총의 어두운 일면을 잘 드러내는 사건인 것 같다. 민노총소속 간부 K(45) 씨가 동료 여성 조합원에게 경찰조사에서 허위진술을 강요하기 위해서 성폭행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이에 책임을 지고 민노총 간부가 사임하면서, 민노총은 파렴치범 단체와 같은 인상을 풍기고 있다.
 
허영구 부위원장 등 4명은 6일 새벽 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중앙 간부의 성폭력 사건으로 도덕성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뜻을 같이하는 부위원장들이 사퇴를 결정했다. 나머지 지도부는 오늘 오전 재개되는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사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지도부 총사퇴 문제도 그때 결정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국민들은 이런 파렴치한 사건이 아니라도 지난 세월에 민노총이 자행해온 망국적 깽판에 치를 떨고 있다. 특히 지난해 광우난동사태에 개입된 민노총의 행태는 망국집단 그 제체였다.
 
5일 “민주노총의 K간부가 지난해 12월 6일 40대 여성 조합원인 A씨에게 구속된 이석행 위원장의 도피와 관련해 경찰에 허위진술을 하도록 강요하고 이어 A씨를 성폭행 하려했다”는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 김종웅 변호사, 임태훈 전 여성의전화 정책위원의 기자회견은 민노총의 불법성과 폭력성을 폭로하는 기폭제가 될 것 같다. 시대착오적 좌익이념에 취해서 반란적 노동운동을 해오면서 폭력과 깽판의 배후세력으로 지목당해온 민노총이 패륜과 반역의 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 패륜과 반역의 좌익이념에 근거한 민노총이 패륜과 반란의 행동을 보여주는 것은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이 기자회견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지인 B씨의 부탁으로 광우난동극을 벌인 혐의로 도피 중이던 이석행 위원장에게 자신의 아파트를 은신처로 제공했는데, A 씨가 범인은닉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자, K간부 등 민주노총 관계자들은 A씨에게 “이 위원장의 은닉이 B씨의 부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집 앞에 이석행 위원장 등이 기다리고 있어서 만나게 돼 일어난 일이라고 경찰에 진술해 달라”고 강요받았다고 한다. 광우난동사태와 방송파업사태 등에 개입된 민노총과 같은 깽판집단에 거짓 조작과 편파 왜곡은 별로 이상한 짓인가?
 
이에 고민이 된 A씨는 외부단체(인권실천시민연대)에 이러한 허위진술 강요 사실을 알려서 도움을 받으려고 했고, K 간부 등은 A 씨에게 “외부의 지원을 받지 말고 조직을 믿고 따라야 한다”면서 욕설과 함께 폭행 위협까지 가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충격적인 것은, K간부가 지난해 12월 6일 A씨를 불러내 대책을 논의한 뒤 A씨 집에 침입해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하려다가 피해자의 저항으로 실패했다는 주장이다. K간부가 ‘당시 술에 취해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매우 정상이었다고 한다.  이런 사건이 발생된 후 민주노총은 이해할 수 없는 반인권적 성폭력 옹호 행태를 보였다고 한다.

민주노총 우문숙 대변인은 “진상조사에서 K간부가 ‘만취로 성폭행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 피해자 측으로부터 전모를 듣고 제명 등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피해자 측 주장대로 사건 발생 이후 민주노총이 성폭력을 옹호하는 행동을 취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는 5일 전했다. 하지만 6일 아침 민주노총 지도부 4명은 '성폭력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6일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한다. 아무리 파렴치한 집단이라도 이번에는 민노총이 분노한 국민들의 여론을 좀 견뎌내기 어려울 것이다. 패륜과 반란에 찌든 좌익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민노총은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버림받을 것이다.
 
민노총의 간부가 민노총의 A씨에게 경찰에 이성행 위원장에 대한 허위진술을 강요하고, 이를 성폭행까지 동원해서 구현하려고 했다면, 이는 불법과 반란을 성폭행까지 동원해서 불법과 반란을 추구한 파렴치범 집단이 되는 것이다. 평소에 폭력과 강압의 방식으로 패륜적이고 반역적인 깽판을 국민들에게 연출해온 민노총에 이런 사건이 발생되는 것은 별로 의외로 느껴지지 않는다. 좌익이념에 찌들어서 패륜과 망국의 깽판질을 해대는 민노총이 이런 패륜과 불법을 자행할 것이라는 인상을 가진다. 서민의 민생을 위해서, 공안·치안당국은 민노총의 불법과 깽판을 엄벌하라.( 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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