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강제북송자 인권 세계 문제화 하라'
북한인권단체협의회 등 애국단체, 힐러리 장관 방한에 맞춰 북한의 인권유린 강력 규탄
힐러리 미국무장관의 방한을 맞아 북한 내의 인권문제와 탈북자들의 강제북송중지를 알리고 위한 집회가 북한인권단체연합회, 서울특별시애국단체총협의회 주최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오전 10시 청계광장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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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경석 목사는 “진정한 평화는 인권이 실현되는 평화다. 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권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목소리는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다”며 분개해 했다.
서 목사는 “우리는 분명히 말해야 한다”며 “힐러리 미국무장관이 일본을 방분해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6자회담 의제에 상정해야한다고 발언했듯이 탈북자 강제송환문제도 마찬가지로 거론돼야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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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미리 준비해 온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면서, 미국정부에 탈북난민 인권보호에 동참할 것을, 한국정부에는 탈북난민 인권보호에 앞장설 것을, 중국정부에는 탈북난민 강제북송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으며, 서울특별시애국단체총협의회 대표로 참석한 김병관 회장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란 내용의 성명서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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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성명서의 전문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
미국 힐러리 클린턴 방한과 관련하여 <북한인권단체연합회>는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에 관하여 특별히 북한인권 분야에서 애써온 미국 정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롭게 출범한 오바마 정부가 부시 정부에 이어 북한 인권에 관한 더욱 진전된 조치들을 취해주기를 희망하면서 한미우호의 소망을 담아 다시 편지를 드립니다.
북한은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부자세습 공산독재 체제로 인해 경제가 피폐해지고 극심한 기아발생으로 300만 명 이상이 굶어 죽이며 30만 명 이상이 북한을 탈출하여 전 세계로 유리방황하게 하는 상황을 만들어 내고 있스빈다. 현재 북한주민의 삶은 극도로 피폐되었고 체제에 순응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가차 없이 끔찍한 형벌이 내려져 인권과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들은 절차 없는 구금, 고문, 구타, 강제노역, 정치범수용소 수용, 공개처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으며 이점은 오바마 대통령께서도 이미 잘 알고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북한당국에 의해 자행되는 인권유린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오바마 정부에 다시 한번 세가지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미국정부가 북한당국의 벼랑 끝 전술에 휘말리지 말고 반핵의 입장, 인권옹호의 입장을 분명히 견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생명과 직결된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모든 지원은 반드시 인권개선과 연계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2. 많은 탈북자들이 중국으로부터 강제북송 된 후 고문, 구타, 강제노역, 정치범수용소 수감과 공개처형을 당하는 것을 중국 정부가 잘 알고 있음에도 탈북자에 대한 강제북송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정부가 중국정부에게 탈북자들을 유엔난민협약에 따라 난민으로 인정하고 강제북송하는 정책을 중단하도록 권고하고 중국정부가 북한인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해 주십시오.
3.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국무장관께서 북한인권문제, 특별히 탈북자들의 강제북송문제에 대해 적극 발언해 주시고 가능하면 단 5분이라도 탈북자들을 만나 주십시오.
자유와 평화, 인권을 존중하는 오바마 대통령께서 북한주민과 탈북자들의 인권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실 것으로 우리는 믿습니다.
북한인권단체연합회, 서울특별시애국단체총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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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위원회는 진정코 기아에 못이겨 탈북한 탈북자에 대한 인권이보장되어야한다고본다. 중구이 탈북자를 강제송환하는 것이보도가 되었지도 오래지만송한된 자들의 생사도 알수가 없다면 이또한 인권유린이 아닌가 생각한다. 요덕스토리의 정치수용소를 보면 한 눈에 알수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09-02-20 오전 9:3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