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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 의원 테러는 국법질서 유린 행위"

향군, 전여옥 의원 폭행 '민가협' 규탄 성명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3-02 오후 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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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2일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국회의사당 내에서 테러를 당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국회의원에 대한 폭력은) 헌법에 대한 도전이자, 국법질서를 송두리째 유린한 만행"이라고 밝혔다.

 향군은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폭력행위에 나선 민주화가족운동협의회(이하 민가협)에 대해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그 민주주의를 팔아 보상금을 타내서 먹고사는 단체"라며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고 반문한 뒤 "(전 의원 폭력은)민주의 이름으로 민주의 전당에 재를 뿌린 것"이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향군은 또 "(이번 행위는) 우리 헌법에 대한 도전이자, 국법질서를 송두리째 유린한 만행임이 분명하다"면서 "우리 사회는 언제까지 민주의 가면 뒤에 숨은 야만의 폭력을 방관해야 할 것인가? 단호하고도 분명하게 요구한다"고 밝혀 정부의 엄격한 엄중한 법질서 회복을 촉구했다.

 이어 민가협의 이번 테러가 6.25전후 북한 게릴라들이 우리 사회 지도급 인사들의 '눈'부터 테러했던 사실을 적시하고는 "금번 테러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들어 친북 좌파들이 꿈꾸는 북한식 통일정부를 세우려는 기도와 연계된 것이 아닌지 깊이 우려하며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할 것을 정부에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여옥 의원은 지난 달 27일 오후 12시30분께 부산 민가협 공동대표 이정이(68세)씨 등 소속 단체 회원들로부터 눈을 찔리는 등 폭행을 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일 전 의원을 폭행한 부산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공동대표 이씨(68·여)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해 수사 중에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다음은 재향군인회가 이 날 밝힌 성명서 전문 내용임.

         "국회의원에 대한 테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테러를 당했다. 그것도 백주에 국회의사당 안에서 테러를 당하는 경천동지할 사건이 벌어졌다. 테러의 주역들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의 회원들이다. 입만 열면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그 민주주의를 팔아 보상금을 타내서 먹고 사는 단체의 회원들이다.

 도대체 저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전여옥 의원은 좌파정권 10년 동안 훼손된 국가정체성을 회복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최근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민가협 회원들은 이러한 전의원의 입법활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집단폭행을 자행하여 각막을 손상시키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민주의 이름으로 민주의 전당에 재를 뿌린 것이다.

 이는 우리 헌법에 대한 도전이자, 국법질서를 송두리째 유린한 만행임이 분명하다.
우리 사회는 언제까지 민주의 가면 뒤에 숨은 야만의 폭력을 방관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단호하고도 분명하게 요구한다.

 민의의 전당에서 민의의 대변자를 린치한 민가협은 그 명칭에서 '민주'를 떼어내라.
민주화 보상재심으로 보상이 박탈될 것을 두려워한다면 재심이 있기 전에 자진해서 그 보상을 반납하라.

 아직도 폭력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비민주집단인 민가협은 즉각 해산하라.
당국은 금번 테러의 당사자는 물론 그 배후까지도 철저히 밝혀 일벌백계로 응징해야 한다.

 향군은 금번 민가협의 테러가 6.25전후 북한 게릴라 요원들이 남한 지도급 인사들의 '눈'부터 테러했던 악랄한 수법과 유사한 점에 깊이 주목한다.

 만에 하나, 민가협의 테러가 북한으로부터 사주받고, 남한내 잠복하고 있는 수십만명의 친북 좌익세력과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동시에 주요 지도급 인사들을 테러한다고 가정한다면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은 어찌될 것인가?

 금번 테러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들어 친북좌파들이 꿈꾸는 북한식 통일정부를 세우려는 기도와 연계된 것이 아닌지 깊이 우려하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강구할 것을 정부에 엄중히 촉구한다.

 차제에 목숨바쳐 이 나라를 지켜 온 국가안보의 제2보루인 800만 향군회원들은 분연히 일어나 좌파 타도를 위해 궐기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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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kdiqk    수정

    개개인의 시각에서 보면 팔이 안으로 굽는게 당연하다. 그래서 법이 있는 것이고 객관적인 잣대로 평가해서 질서를 유지해가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나는 정당하고 상대방은 잘못됐다고 하는 주관적인 잣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시각을 더 높이 두고 국민이 혼란속에 빠지고 나라의 안보가 흔들이는 상황이라면 내 팔이 꺽이더라도 대의를 위해 소의를 버려야 하는 것 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

    2009-03-04 오전 10:08:42
    찬성0반대0
  • 폭력당제거해라    수정

    민주당.민노당은 폭려당.테러당.욕설당.끈적이당. 나라에 도움이 안되는 당들 없어져야한다. 폭력자들 강력히 처벌하고 국법의 질서를 확립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04 오전 8:37:34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민주라는 탈을쓴 테러단체나 친북좌파단체를 모조리 척결이되어야한다고본다. 요인암살과 테러를 통한 체제전복을 시도하는 세력들은 이적행위를하는 역적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제2. 제3 의 테러행위가 없어라는법이없다 . 이번기회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로세우는 계기가되었으면하는 바랩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9-03-03 오전 9: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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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석(0526han)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민가협의 행동을 보면서 이나라를 위해 진정으로 애국한 이들에게 보이지않는 큰상처를 안기고 있다 민가협은 민주의 가면을 벗고 진정한 민주주의 앞에 무릎엎드려 백번사죄하여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03 오전 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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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선생(joung-dm)   

    민주주의란 무엇인지를 모두가 한번쯤 되새겨 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민주란 용어를 앞세워 국민을 현혹시키고 유린하는 이 땅의 불온 불순한 세력들에게 경거망동하는 자세는 더이상 좌시하지 않는다는것을 일벌백계로 다스려야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03 오전 9: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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