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해명보다 단식이 급했단 말이요?
위원장선거 중에 현직 서울시 **초등학교 *부*교사에게 수배중인 민노총위원장 을 은닉해준 여교사를 성폭행 하려한 파렴치한 정황을 은폐하려다 강한 여론에 밀려 진상조사를 떠들더니, 성적공산주의 치부를 덮으려 단식이 필요했단 말인가?
아니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불법 지원한 것을 교묘히 공개발언하여 드러난 불법-탈법에 대한 수사압박과 전국단위 학업성취도평가를 거부한 전교조 해직교사의 지원 문제로 불거진 NL-PD간 갈등의 돌파구로 거짓단식이 필요했단 말인가?
기간제교사 차심부름에는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목 교장님을 자살에 이르게 까지 압박하던 전교조가, 수업 중 학생에게 상습적으로 커피심부름에 거짓말까지 가르친 것이 너무 부끄러워 머리 식히러 청와대로 나왔단 말인가? 안타깝소....
항상 그렇듯이 단식 지원팀과 차량에 의지하여 속풀이하듯 단식하며 건강을 생각하는 귀족단식 하더니만, 이제는 단식중 대의원대회 참석 등으로 “릴레이단식-귀족단식-하루단식-스승의날 한끼 단식”에 이은 “건너뛰기 징검다리식 귀족단식”으로는 투쟁성이 약해 보입니다. 신념을 위해 먹을 것을 끊고 목숨을 거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전교조 본부에서 분위기 험악하게 내몰으니, 바람쐬러 나온 듯 하오이다. 그런 당신에게 서울자유교원조합이 나들이 길동무해 드릴 예정이오니, 반나절만이라도 함께 해 보십시다.
서울자유교원조합은“반끼단식”만 하려 합니다. 점심식사 반끼만 먹고 저녁까지 버텨볼 예정입니다. 빵이나 간식도 먹지 않고 물은 먹을 예정입니다. 수업 후 찾 아가서 후원세력과 함께 그대 곁에서 어둑해질 때까지 함께 단식하며 측은지정을 느껴볼 랍니다
그대들도 필요하면, 그대들을 군자산 약속으로 이끌고 광우병 촛불시위까지 이끈 진보연대나, 호형호제하며 국회에서 대규모 정책간담회를 수차례 한 민주당이나, 어끄제 57차 대의원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한 권영길 의원이나, 2009년 2월 27일 “반국가교육실시 전교조 교사 담임거부운동 선언”에 대하여 “보수교육단체의 전교조 죽이기"라며 지원논평을 하며 돈독한 공조를 과시한 성폭력 당사자 집단인 민주노동당 등에도 연락하여 반나절 길동무로 청해주면 더욱 영광이겠소이다.
혹시 가능하면“그대들을 이적단체로 고발한 후 즉각 벌떼처럼 항의성명을 낸 김정일 산하의 각종 이북매체들에 연락하여‘남북 화합 차원에서’한번 더 떠들어 주면 환상이겠소이다. 그러나, 투명하게 배후세력이 잘 보이도록 자신감을 보이던 전교조에 최근 실망을 하였습니다. 전에는 실시간 중계하듯 자료를 올리던 대의원대회자료 등을 홈페이지에서 감추기 시작한 것 같아 실망입니다. 겁먹은 듯 보입니다. 하기야 간신히 정족수를 넘겨 개최하는 식어버린 대의원대회가 이제 비밀맹주회의가 될까 우려됩니다. 자신없이 조합원 명단을 감추듯, 정보를 차단하면 이제는 핵심세력 중에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포섭하여 소식을 들어야 할 것 같소이다.
세작까지 임명하려니 염려되는 점도 있지만, 이제 평생을 같이 갈 숙명의 길동무로 생각하니, 적개심은 없소이다. 대신“정진후", 당신의 신념을 보고 싶으니, 제발 거짓명분에 떠밀린 “건너뛰기 식 귀족단식”은 그만두시오. 역겹소이다. 이제, 학업성취도 평가가 연기되어 지울스님처럼 100일을 단식도 못할테니 무리하지 말고 건강 보충하시고 학업성취도 평가 일주일 전쯤 다시 시작 하시기를 권합니다.
전교조는 단식 후 이대 목동병원으로 가서 건강검진을 받는 습관이 있습니다만, 적당히 단식하면 몸과 마음이 깨끗해진다 하니 정신을 가다듬고 대오각성하여 전교조 결성초기에 참교육실시교사 명단 자진공개를 실시한 것처럼, 참교육에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명단을 공개하며 투명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요즈음의 겁먹은 듯한 전교조의 태도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이 부족하다기 보다 참교육에 대한 내부정리가 덜 된 듯 보입니다. 말도 안되는 비례교섭 꿈은 일장춘몽으로 돌리시고 내부정리로 자신감을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지나친 요구는 자제하며 국민과 함께 전교조의 변화를 지켜볼 것입니다.
MBC 귀족노조처럼 “대한민국은 독재국가”라고 세계에 외치는 미친짓하지 말고, 꽃피는 봄날은 바로 올듯하니 함께 살아가야할 세상, 공산민주-민중민주의 허황된 꿈 버리고 자유민주주의로 자유민주통일을 실현하여 북녘의 어려운 동포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줄 방안을 찾아봅시다. 젖과 꿀이 흐르는 통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konas)
서희식(서울 자유교원조합 위원장)
- 관련기사보기
-
"동문서답"한다는 말이 있듯이 성폭력에 대한 국민여론이 야기가 되고 있는 이마당에 왠 단식이란 말인가? 죄를 사죄한다는 것인가? 아니면 성범죄를 인정못한다는 단식인가?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할 사안이며 이에대한 심판은 국민이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
2009-03-04 오전 9: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