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부끄러워 고개를 못든다
개혁법안 처리는 안하고 주먹질만
한국국회의원이 민주주의 선배의 나라인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의 가십과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한국국회의원들이 기자들(카메라)이 보는 앞에서 싸우는 동안 개혁법 안이 쌓여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개혁법안 저지를 중단할 것을 야당에 호소했으나 국회는 파행상태이고 토론은 여야 간 주먹싸움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즉 대통령이 FTA 비준동의안, 미디어 관계법안, 금산분리완화를 위한 은행법개정안 등의 처리를 추진해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려 하고 있지만 야당은 MB악법이라며 좌절시키겠다고 더욱 결의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이 지지했던 한미 FTA에 같은 민주당이 어제는 지지했으면서 이제 와서는 반대하고 있어 한국정부가 몹시 화가 나 있다고 꼬집었다.
미국산쇠고기수입문제로 촛불시위를 주도했던 좌파불순세력들이 지난몇 달 동안 시위를 부추기려고 시도하고, 특히 서울용산 화재참사를 반정부시위에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했다고 비판했다.
소화기와 망치를 들고 폭력을 휘두르며 집무실 책상위에서 방방 뛰며 기괴한 짓을 하는 국회의원들을 가리켜 나라망신이라고 하며 한국인들은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서로 원수처럼 치고받던 국회의원들이 회기가 끝나면 언제 그랬느냐 는 듯 함께 골프여행을 가고 TV쇼에서 합창하거나 함께 맥주를 마시러간다고 힐난했다.
이런 국회의원들을 뽑아준 대한민국 국민들은 부끄럽고 화가 나서 낯을 들을 수가 없다. 더구나 외국신문에 나라망신을 당하는 가십과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는 점에 더욱 분노가 치민다.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나라망신을 시킨 국회의원들은 차라리 접시 물에 코를 박고 죽는 것이 낫겠다.(konas)
구기차(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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