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100만 촛불을 다시 지핀다고?
참으로 무시무시한 그들만의 통일시간표..100만 촛불 재개-2010 지방선거 승리-2012 연방제 통일
100만 군중의 촛불을 다시 지핀다고? 한 친북 단체 사이트가 오는 6월 촛불을 다시 켜야 한다며 단체 회원들을 선동하며 고무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금년 6월에도 서울 하늘아래서 촛불이 불타오르며 광란의 불법집회와 무법천지가 다시 전개되며 요동칠 것인가?
2008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5월2일부터 무려 3개월 동안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이 폭풍전야의 나날들이었다. 왜곡, 조작, 편파 방송에 의해 발견되지도 않은 광우병 파동으로 국론은 갈갈이 찢긴 채 갓 들어선 이명박 호(號)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키를 잡을 새도 없이 암초에 난파된 선박처럼 옴짝달싹 못하고 이 나라 국호는 국제사회의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겉으로야 아무 문제없다고 했지만 드러나지 않은 한미동맹의 균열은 심대했고, 허공으로 날려버린 국력 낭비에 값을 매기기 어려울 정도의 국가 간 외교력에도 치명타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바로 지난해 이 땅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 촛불 이야기가 또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그렇다면 다시 또 촛불이 지펴질 것 인가다. 결론부터 얘기한다면 '아니다'고 쉽게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이미 좌파세력들은 지난해부터 금년에도 촛불을 들고자 기지개를 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 1월 발생한 용산 철거민 사건은 이들 활동에 빌미를 제공하고 이후 용산 범대위 시위 등에서도 드러난 바와 같이 촛불세력들은 '추모'를 매개로 어둠의 깃발을 높이 들어 올렸다. 현 정부를 손끝에 배긴 가시와 같은 존재로 여기고 있는 민주당과 민노당 등 일부 야당의원과 MB OUT을 외치는 친북 반미주의자들은 여차하면 비수와 같은 칼날로 이 정부를 맹렬히 밀어 부쳐 정권을 뒤엎고자 날을 세운 채 호전성은 날로 그 도(度)를 더해가고 있다.
소위 보수 우익을 '수구꼴통'으로 매도하며 대한민국을 무정부 상태로 빠트려 놓고 정권을 뒤엎으려는 세력들은 단 한치의 허점만 보여도 국민을 혹세무민(惑世誣民), 틈새를 비집으며 철저하면서도 냉혹한 이지(異志)와 맹렬한 기세로 무자비한 공략을 시도하고자 한다.
기막힌 선전선동과 폭력이 수반됨은 두말할 나위 없다. 공산주의 전략전술이 그대로 재현된다. 우리는 이와 같은 상황을 최근까지도 가감 없이 지켜봐 왔다. 광우병 파동이 그랬고, 서울 한복판 백주 대로에서 빨치산을 추모하는 전대미문의 추모제 사건이 그랬고, 맥아더 동상 철거를 주창하는 수 천명 이단의 목소리가 그러했다.
그런데 다시 촛불을 지피려는 사악한 무리들의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마치 전 세계 대부분 국가가 앓고있는 고통스런 경제현실을 미끼로 경색된 남북관계마저 전적으로 남한만의 탓인 양 협박, 공갈 위협으로 도발의 발언과 수위, 강도(强度)를 더해 가는 북한의 주장에 손발을 맞추듯 이 정부를 옥죄고자 고도의 술수를 다하고 있다.
엊그제 한 친북 단체는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6월에는 제2의 100만 촛불항쟁에 불을 지피자고 독려하는 글을 띄웠다. 하루 이틀이 아님은 물론이다. '민주주의'와 '자주통일'을 표방하며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애국역량을 하나로 모아 뜻과 힘과 행동을 통일시켜야 한다"고 장단을 맞추기도 했다.
참으로 그럴듯하다. '자주' '민주' '우리끼리' '우리민족' '외세배격'. 얼마나 그럴듯한 말인가! 그러나 한 꺼풀만 짚고 벗겨보면 교언영색(巧言令色)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편적인 가치관을 가진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자유민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그들만의 교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궤변은 그들의 주장처럼 6.15남북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고수( 固守)이자 관철시키고자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내세운 것처럼 100만 촛불을 다시 지피고, 2010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패퇴시키고 2012년에는 6.15남북공동선언에서와 같이 연합연방제 통일을 시작하자는 것이다.
참으로 무시무시한 그들만의 통일시간표다. 그래서 그 시간표대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금 그들은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며 '이명박 독재(?)'를 주장하며 선전선동과 폭력으로 대한민국을 압박하고 있다.
치안을 유지하고 사회 안녕 질서의 최 일선에서야 하는 공권력이 백주(白晝)에 불법시위대에 폭행을 당하고 무전기를 탈취 당했다. 불법을 제지하는 선량한 시민을 떼거지로 몰려들어 인정사정 없이 패대기치는가 하면 경찰 잠바를 빼앗아 불을 지르고 감금시킨 채 집단 폭행을 자행하는 것은 이미 오래되었다.
국민소득 3, 4만불을 외치며 선진국을 지향하는 나라가 어찌 미개한 후진국에서도 없을 법한 이런 일이 대명천지(大明天地)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단 말인가?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개탄하고 탄식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공권력이 짓밟히는 것은 법질서를 준수하겠다는 의지가 없다는 것이며, 국법을 무시하는 행위는 이 나라의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도전이자 그들만의 분명한 논리가 있음은 두말할 나위 없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불법과 무질서를 방관하거나 묵인, 방치해서는 안 된다. 절대다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부여받은 지도자는 국민의 바람과 여망이 무엇인지 직시해야한다. 인기에 영합해서도 안 된다. 엄정한 법 집행의지는 기본요소가 되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의 "불법폭력과 강취 행동을 한 자들은 폭도이고 강도와 다를 바 없다. 반드시 검거해 엄벌함으로써 국법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는 말을 정부 당국자는 결코 흘려 듣지 않기를 기대한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 관련기사보기
-
대한민국 국가정처성을 회복이되고있다, 좌들위 행동은 김정일 꼬&#46860;각시밭게 안되는것 자신들이 잘알것이다 국민은 뭉치고 협동하며 경재위 안보 위를 좋금만 인내하며 세계는 문명히 자유민주주의우방을 사수한다,국민이요 뭉치싶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14 오후 3:29:55또 그런 사태가 벌어지면 그때는 엄청난 재앙이 온다해도 거부해서는 안된다. 나라가 망해도 저들의 폭동은 끝이업다 이명박정부는 최후의 카드를 준비하고 모든 결전을 대비해야 한다 어짜피 대한민국이 죽는다면 그들을 방치할수 없음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3-11 오후 5:4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