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권력은 좌파세력이 주름잡고 있다'
조갑제 대표, "헌법에 근거한 법치주의 정신으로 이념대결 주도해야"
“한국의 권력은 좌파세력이 거의 주름을 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가 안 되는 것도 문제로 만드는 것이 그 사람들의 실력이에요. 아무런 의혹이 없는 대한항공기 폭파사건을 의혹 덩어리로 만든 그런 선동력이 이런 데에도 작용하는 것이죠”
보수적 대표논객인 전 월간조선 편집장을 지낸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가 평화방송 라디오<열린세상.오늘! 이석우입니다>에 13일 오전에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된, 김현희 씨의 기자회견과 신영철 대법관의 이메일 파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이같이 피력했다.
조 대표는 일부 진보 시민단체와 유가족들이 KAL858기 폭파사건을 두고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은 범인이 잡혔기 때문에 아주 정확하게 조사가 됐다. 또 당사국이 많은데 미국, 일본도 별도로 조사를 해 처음부터 의혹이 없었다. 그런데도 일부 좌익세력이 계속 의혹을 제기하고, 좌파정권 하에서 KBS, MBC, SBS가 이 의혹을 만드는 데 동참하고 결국 국정원이 재조사를 했다”고 의혹의 전모를 밝혔다.
또, 문제는 “국정원이 왜 의혹이 없는 사건을 재조사를 했냐는 것”이라며 “국가 기관이 재조사를 하면 의혹이 있는 것처럼 인식이 되는데, 마치 태양이 서쪽에서 뜬다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국가 기관이 조사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김 씨의 기자회견이 납치 문제는 부각시키고 테러사건은 묻히게 되었다는 시각에 대해 “김현희 씨의 실존자체가 김정일 정권의 지령에 의한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을 의미하는 것이다. 더구나 다구치 야에코 씨의 존재는 김현희 씨가 진술을 하면서 실종된 다구치 야에코가 바로 이은혜라고 밝혀졌고, 2002년 김정일은 방북한 고이즈미한테 자신들이 다구치 야에코를 납치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따라서 김현희, 다구치 야에코 이 둘의 존재가 바로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은 김정일이 지시한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물증”이라 논박했다.
또, 이번 기자 회견은 “이명박 정부가 참 잘한 일이며, 납치자 문제, 탈북자, 국군포로 문제는 국경을 넘어서는 인도주의적 문제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미국이 공동으로 대처한다는 것을 아주 극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대표는 신영철 대법관의 이메일 파문에 대해서 “그 분이 보냈다는 이메일을 읽어보고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인식을 할 수가 없었다”고 일축하면서 “재판을 정상적으로 통상적으로 조속히 해달라는 이 지시가 무슨 문제가 있나, 이런 내부사항을 외부에 알려서 사법부를 흔드는 법원 내의 일부 판사들에 대한 상당한 걱정이 든다”며 ‘일부 판사들’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는 이 ‘일부 판사들’의 행동으로 “촛불 난동의 주범들, 경찰관을 구타한 사람들이 구속되어 이 중 70~80%가 집행유예나 아주 가벼운 처벌로 풀려나고 있다. 통상적으로 구속재판을 받은 사람의 60%이상이 실형을 받게 되는데 어떻게 해서 좌익 폭도들이 일으킨 사건에 대해 한국의 재판부가 이렇게 부드러운지, 현직 판사들 사이에서도 좌성향적인 판사들이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며 밝히고, 신영철 대법관이 자기 소신을 갖고 지도해 ‘정당한 리더십’을 행사했다고 지지했다.
또한,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12일 MBC가 대기업의 공중파 방송 소유를 반대한 것과 관련 광고금지권유 운동에 들어갈 것이라는 압박에 나선 것에 대해선 “MBC는 방송법이 규정한 거의 모든 의무를 위반한지 오래됐고, 수정을 하지 않는다. 방송법대로 하면 MBC는 허가가 취소돼야 하고 방송허가가 법대로 하면 취소되게 되있다”고 평소 그의 소신대로 ‘법치주의의 확립’을 강조했다.
이명박 정부가 실용정부를 표방해서 기대를 걸었는데, 과거 정부 못지않게 이념 문제로 또 다시 편가르기를 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실망했다는 인명진 목사의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한국은 이념 대결 대문에 남북이 같은 민족이면서도 분단되어 있다. 한국 안에서 이념대결이 통일 때 까지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수호하는 그런 이념 대결을 스스로 주도해야 될 사람이다. 이념 대결이라는 게 별 게 아니고 헌법을 지키느냐 마느냐는 것이다. 이념 무장이 되지 않으면 한국에서 절대 법치 확립이 되지 않는다”며 그의 신념이자 철학인 ‘헌법에 근거한 법치주의 정신’으로 역설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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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하루빨리 좌파세력들을 몰아내야한다고 생각을하고 있다는 것은 아는 사실인데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우리사회와 격리를 시킬수 있느냐가? 주요관건이 아닐수없다. 국민을 안정되게 살수 있도록 좌파세력을 몰아내는데 민,관,군이혼연일체가 되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
2009-03-13 오후 4:01:29ㅡ이미 좌적 국가전지도자 님들위 세월이 십년이되였습니다, 현제 국민은 세계 경제적 위에 국민적 경재위기와 안보위기 김각한 것을 넘어 현실이왔습니다, 독제 잔인무도한 김정일 적화통일 제26,25와 갇은 것이넘어 세계를 능가함을 국민은 단합하고 뭉치여야함니다, 국민이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09-03-13 오후 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