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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폐기촉구 대북전단 또 날려 보내다

납북자가족모임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6개 단체 합동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3-17 오후 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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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 대북전단 또 띄워<사진 연합뉴스>
17일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보수6개단체 회원들이 대북전단과 북한돈을 대형풍선에 담아 날려보내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과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등 6개 단체는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올들어 세번째 대북전단을 북으로 날려 보냈다.

   이들 6개 단체 회원 20여명은 이날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대형풍선 10개에 1만장씩 10만장의 전단을 매달아 바람에 띄워 보냈다.

   이들 단체는 '사랑하는 북녘의 동포들에게!'라는 제목의 전단 속에 북한돈 5천원권 432장(216만원)을 함께 넣어 북으로 날렸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대북전단은 북한 주민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아닌 인도적 차원에서 하는 것"이라며 "북한의 인권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한 계속 전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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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한    수정

    자세한 실상 계속 보내주세요.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모순을!독재정치의 부패성을!인간중심은 어디에 있는가를!왜 그들이(북한주민들) 헐벗고 굶주리고 매맞아 죽어야 되는가를.고통속에 헤메야 하는가를!그리고 가지고 다니면서 들을수있는 라디오도 포함한다면 더욱 한국의실상에대하여 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더 자세한 배포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

    2009-07-22 오후 2: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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