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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바로알기-5>북한의 미사일 어디까지 날아가나?

Written by. konas   입력 : 2009-04-02 오전 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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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포동 2호 미 본토(알라스카)까지 타격 가능

 북한은 국민이 굶주리고 있는데도 예산을 대포동이라는 미사일 개발에 사용했습니다. 북한은 대포동 2호가 6,000km를 날아갈 수 있는 성능이 있다고 호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알라스카까지 날아간다는 결론입니다. 
 

 ▲ 북한의 미사일과 사정거리

 UN결의를 무시하고 함경북도 무수단리 기지에서 시험발사한 것은 실패해서 동해바다에 떨어졌지만, 그것을 다시 개량을 했는지, 다시 발사한다고 야단법석입니다.

 대포동2호 미사일 탄두에 핵탄을 붙이면 핵무기로 변신

 미사일이란 운반체 같은 구실을 하는 유도탄인데, 그 탄두에 핵탄을 장착하면, 핵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도 미국도 북한의 대포동2호 발사 실험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 주변국들을 위협하는 북의 미사일

 미국은 북한의 대포동2호의 시험발사를 중지할 것을 요구했는데 북한당국은 "우리는 미사일 시험발사는 하지 않는다. 그 대신 학술연구용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무식한 자들을 보셨습니까? 대포동2호 미사일 탄두에 핵탄을 붙이면 핵무기가 되고, 위성을 붙이면 위성발사 미사일이 되는데, 그 바보 같은 자들 눈에는 모두가 바보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더 웃긴 것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지난 2.28일 논평에서 대포동2호 발사와 관련해서, UN안보리결의 1718호를 '미국과 추종세력이 조작한 것으로 휴지에 불과한 것'이라고 우기는 것입니다.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북한이 미국 본토를 겨냥한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 준비를 계속한다면, 미국은 그것을 요격하기 위한 태세를 갖출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
 북한은 그 소식을 듣고 대포동2호를 발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그 발사계획을 위성발사로 바꿨습니다. 그래놓고는 엉뚱하게도 우리 대한민국을 걸고 나섰습니다.

 그 위원회는 한국정부가 "로켓이라도 UN안보리 결의에 위반한다"고 지적했다고, 마치 우리에게 잘못이라도 있는 듯이 비난하고 있습니다. 북한 사전에는 '로켓'이란 미사일을 모조한 아동용완구를 뜻하는지.. 참.. 웃깁니다.(konas)

코나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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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2 오전 11: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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