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오정석 군단장 내정… 특전사령관엔 최용림
장성 16명중 중·소장 진급 인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4-16 오후 1:39:05
국방부는 15일 군단장과 사단장급 16명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사 33기인 이성호 합참 작전부장과 최용림 제2작전사령부 참모장,오정석 육군교육사 교훈부장(3사10기)이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했다. 이성호 · 오정석 중장은 군단장에 내정됐으며 군단장급인 특전사령관엔 최용림 중장이 유력하다.
육군에선 김병기 · 윤상돈(육사 35기),김유근 · 김정호 · 김현집 · 박삼득 · 이상현 · 장준규 · 최병권(육사 36기),김길영 · 이순진(3사14기),이석재(기술행정 2기) 준장 등 12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이들 중 8명은 사단장에 보임된다. 김병기 청와대 국방비서관과 윤상돈 국군정보학교 부교장은 2년 임기제 소장으로 승진했다. 해군에선 이호연 합참 교리연습차장(해사 34기)이 소장으로 진급,해병 사단장에 보임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일부 군단장이 자리를 옮김에 따라 이번 주 내로 중장급 직위 관련 후속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konas)
konas.net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