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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스스로 무덤 파고 있다”

클린턴 미 국무장관, 미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서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5-01 오후 12: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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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 30일 북한이 추가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단행하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 “스스로 더욱더 깊은 무덤을 국제사회에 파고 있다”면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30일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의 청문회에 나와 북한이 추가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단행하겠다고 위협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클린턴 장관은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열린 상원 세출위원회의 청문회에서 미국이 매우 진지하게“북한의 최근 행동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을 북측에 명확히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어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현 상태론“어떤 경제적 지원도 북한에 제공할 관심은 물론 의향도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국무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요청한 1억4,200만 달러의 예산도“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고 핵시설 불능화에 다시 착수할 때까지 사용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또 미국이 현재 세계 곳곳에서 직면한 심각한 도전 중 하나로 북한의 핵 개발을 들었다. 클린턴 장관은 북한을 이란과 함께“핵 야망을 품은 무책임한 국가”라며 “두 개의 전쟁, 중동의 정치적 불확실성 등과 함께 미국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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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    수정

    막장드라마가 유행하더니 북한이 무서운 것 없이 막장정치로 세계를 위협하고 스스로 죽을 자리를 찾아 가는가. 그렇게 막장으로 인생 끝나면 아무도 동정하거나 눈물하나 흘리지 않을 텐데 죽어서도 외롭게 저승을 떠돌려나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14 오전 1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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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imck247    수정

    북측은 동남 한반도 국제적 인념을 상실했다, 세계는 확실이 분석하고 21세기 고립되여있다 김정일 강군 위도 는 세계를 협박하고 동족을 위협 협박하하다 북측은 사상이념 추체사상 노농 법규 중구과 같이 개화하되며 고통위 인민이 힘을 같는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05 오후 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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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    수정

    힐러리가 무슨 소리하던 김정일이가 무서워할 이유가 없을것이다. 언제나 최후에 웃은것은 김정일이였으니까. 칼은 칼집안에 있을떼가 더 무섭다고 빼들려던 PSI를 슬그머니 없었던 일로 꼬리를 감은 이명박을 김정일이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가? 평가할 가치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

    2009-05-01 오후 10: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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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hlee    수정

    당사자인 남한의 지도자 이명박 대통령보다 나은 북한 찌르기다/미국을 겨냥한 북한 김정일의 의도를 알고 분명한 태도를 밝히는 클린톤이 미덥다/ 들쑥날쑥 도무지 국가 안보관 하나 좌파에서 옮긴 정권 일 년여가 넘어가도록 보여주지 못하는 현 한나라당이야말로 미국한테 한미얀합사 재전환에매달리면서 담대하게 북한을 억제할 수 있는 정책 &amp;#47750; 개쯤은 이제부터라도 확립해야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title><sty

    2009-05-01 오후 4:31:3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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