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북 2차 핵실험 강력 규탄
<성명서>"김정일 정권의 파멸을 초래할 뿐", "북한에 더 이상 속지말자 대국민 호소"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25일 오후 향군은 ‘북한의 핵실험, 강력히 규탄한다!!’제하의 성명서에서 “북한의 민족공멸의 핵무기 도발작태에 대해 강력한 응징”을 촉구했다.
더욱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중인 국민장 기간에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남북관계진전에 기여했다고 그들 스스로 인정하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저버린 야만적 도발 행위”라고 단호하게 비난했다.
재향군인회는 특히 북한을 향해 “철없는 전쟁놀음을 포기하라”고 촉구하고 “북한이 핵능력을 과시한다고 해서 결코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핵 실험은 곧 김정일 정권의 파멸을 초래할 뿐"이라고 규탄하고 "하루빨리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돌아오기를 권유했다.
정부에 대해서는 “더 이상 북한에 끌려 다니지 말고 국제공조를 통해 UN헌장 제7장 42조에 의한 무력제재 등 강력한 대북 제재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하고, “PSI전면참여와 한미동맹의 복원으로 전작권 전환시기 연기로 미국의 핵우산을 확실히 보장받을 것”을 촉구했다.
또한,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해 "국제사회가 인류평화를 위해 적극나서 대응해 줄 것을 강조"하였고, 국민들에게는 "더 이상 북한에게 속지 말고 북한 핵의 심각한 위험성을 깨닫고, 국가안보 위기상황에서 총력안보태세를 위해 국민적 단결을 통해 북한의 망동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자”고 호소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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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성명>북한의 핵실험,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이 끝내 2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지대공 단거리 미사일까지 발사했다.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국민장 기간에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남북관계진전에 기여했다고 그들 스스로 인정하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져버린 행위다. 이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북한의 민족공멸의 핵무기 도발작태에 대해 강력한 응징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1. 북한은 철없는 전쟁놀음을 포기하라
- 북한이 핵능력을 과시한다고 해서 결코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굶주림에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만 가중시킬 뿐이다.
- 북한의 벼랑끝 전술은 스스로 김정일 정권의 파멸을 초래할 뿐이다. 모든 책임은 북한 당국에게 있음을 명심하라.
- 북한은 강성대국 완성이라는 허망한 꿈을 즉각 중단하라. 하루라도 빨리 국제사회 일원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2. 정부는 강력한 대응책을 강구하라
- 북한의 2차 핵실험은 그 동안 계속된 북한의 공갈협박에 미온적으로 대처해 온 정부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
- 정부는 더 이상 북한에 끌려 다니지 말고 국제공조를 통해 UN헌장 제7장 42조에 의한 무력제재 등 강력한 대북 제재방안도 심각하게 검토하라.
- 동시에 정부는 PSI전면참여는 물론 한미동맹의 복원을 통해, 전작권 전환시기를 반드시 연기하고 전술핵 재배치 등, 분명한 핵우산을 보장받을 것을 촉구한다.
3. 국제사회는 북핵을 용인해서는 안된다
- 북한의 2차 핵실험을 보고도 이를 제재하지 않는다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
- 또한 북핵은 동북아의 군비경쟁을 촉발시켜 세계분쟁의 화약고가 될 것이 분명하다.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게 폐기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라.
- 특히 핵실험을 빌미로 미.북 직접대화를 한다면 북한에 굴복하는 것이다. 핵포기가 없는 한 어떠한 양보도 있을 수 없음을 일관되게 지켜나가라.
4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 우리는 한번 속을 수는 있어도 두 번 속을 수는 없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북한의 만행에 눈감고 있던 친북.종북세력은 북한의 계속된 도발의 책임이 현정부의 대북정책에 있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하고 2차 핵실험을 감행했습니다. 이 다음에는 ''대한민국을 인질화''하려는 오만방자한 행동을 서슴지 않을 것입니다.
- 국민 여러분께서는 북핵의 심각한 위험성을 깨닫고, 국가안보 위기상황에서 총력안보태세를 굳게 다짐함으로써 더 이상 북한의 망동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날 목숨바쳐 조국을 지켜 온 800만 향군회원들은 북한의 2차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망동을 강력 규탄하면서 정부와 국제사회의 엄중한 대응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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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대한민국은 북 김정일 주체사상위 속아선 다시는 않&#46080;다,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은 동족 상잔위 피위를 &#47562;이위 무한 대한국민은 힘차게 인민을 위해 노력했다, 또발사 현재 대한민국은 근조다, 악날한 감정일 아버지 김정일도 죽인 살인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9-05-25 오후 7:1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