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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협, "햇볕정책이 핵무기와 미사일이 되어 돌아왔다"

<성명서> "PSI선언 적극 지지, 핵 주권 확보해야"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5-29 오전 1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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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4.3사건 재조명’ 등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회복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의장 박세직 이하 국정협)가 북한의 2차 핵실험에 대해서 강력한 입장을 천명했다.

국정협은 29일자 조선일보에 ‘6.15회담∙햇볕정책 핵무기와 미사일이 되어 돌아왔다!!’제하 광고성명을 통해, 북한의 2차 핵실험을 우리 정부가 단호히 응징해야함은 물론, 6.15와 10.4선언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또, 정부의 PSI선언을 적극 지지하며, 우리도 핵 주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북한을 향해 “민족 공멸을 자초할 핵놀음 중지하고 세계화시대에 맞는 남북화해와 공동번영에 동참하라”고 요청하고, “김정일은 분노하는 한국의 민심을 똑바로 보고 핵폭탄 제조를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 국민들에게는 “서울에 20kt 핵폭탄 1발을 투하하면 즉사 21만 여명을 포함해 113~200만 여명의 사상자와 모든 건물은 초토화되는 등 아비규환이 된다”며 핵무기의 위험성을 알리고, “북은 이러한 핵폭탄을 실험하고 ‘선군정치의 승리’라고 외쳐대는 ‘악의 화신’”이라고 북한의 본질을 꿰뚫어 볼 것을 주문했다.

북한의 2차 핵실험은 “휴전협정을 무력화 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정부에게 “국제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연합사 해체 계획을 즉각 유보하고, 핵우산을 확약 받아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이듯 정부는 핵개발 등 필사즉생의 강력한 대응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광고성명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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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회담·햇볕정책 핵무기와 미사일이 되어 돌아왔다!!  

정부의 PSI 참여 선언을 적극 지지하며, 6·15와10·4선언 즉각 폐기와 핵 개발 등 핵 주권즉각 폐기와 핵 개발 등 핵 주권을 확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대한민국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는 우리와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기어코 저지른 2차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규탄하고 단호한 응징을 촉구한다.

▣ 북한은 민족 공멸을 자초할 핵놀음 중지하고 세계화시대에 맞는 남북화해와공동번영에 동참하라.
• 북은 2006년 10월 1차 핵실험(1kt) 후 미지근한 유엔결의 1718호에 의한 대응에 안도하고, 교활한 사술로 경제지원 이끌어낸 재미에 도취되어
• 이번에는 그 4배인 4kt 핵실험으로 핵 국가로서 공인까지 받으려고 “그 위력을 더욱 높이고 핵 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간다”는 안하무인의 핵 공갈과 협박을 자행하였다.
• 핵무기 제거는 세계 인류의 간절한 소망이다. 북은 세계의 여망을 외면하고  고립을 자초하는 핵 놀음 중지하고 세계화 시대에 책임있는 번영의 진정한 한민족공동체 형성에 동참하라.

▣ 국민 여러분, 북 핵은 우리 민족을 영원히 파멸시킬 극악한 흉기입니다.
•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떨어뜨린 핵폭탄(13kt) 1발은 34만 인구 중 20만 여 명의 사상자와 80% 이상의 가옥(6만 여 동)을 초토화 하고 300년간 지속되는 방사능 오염 속에 신음의 삶을 살게 하였다. 
• 만약 서울에 20kt 핵폭탄 1발을 투하하면 즉사 21만 여명을 포함하여 113만~200만 여명의 사상자와 모든 건물은 초토화되고 전자장비는 마비되어  은행예금, 핸드폰 등이 무용지물이 되는 아비규환이 된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 북은 이러한 핵폭탄 실험하고 ‘선군정치의 승리’라고 외쳐대는 동족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악의 화신임을 명심합시다.

▣ 김정일은 분노하는 한국의 민심을 똑바로 보고 우리 민족이 핵 대결     로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수 있는 핵폭탄 제조를 즉각 중지하라.
 • 국상 기간에는 하던 전쟁도 중지하는 법, 어떻게 한 손으로 조문하고 다른 한 손으로 핵폭탄 터트린단 말인가. 우리 국민은 인면수심의 작태에 분노한다.
 • 북이 핵폭탄 앞세워 대한민국을 핵 인질화 하는 작태에 우리도 핵우산을 만들 수밖에 없다. 어리석고 무모하며 오만방자한 핵 공갈협박을 당장 집어 치워라.
  • 더 이상 세계의 웃음거리, 조롱거리 되는 민족 간 대결 작태 버리고 진솔한 민족공조로 세계 공영에 이바지하는 세계화시대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일이듯 정부는 핵개발 등 필사즉생의 강력한 대응책을 수립 시행하라.
 • 북한의 2차 핵실험은 휴전협정을 무력화 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 정부는 유엔 대북 제재 결의 1718호의 강력한 시행은 물론 무력 제재가 가능한 제7조 42장 적용을 적극 검토하도록 국제공조를 강화하라.
 • 강력한 전쟁 억제력인 한미연합사 해체를 목적으로 한 전시작통권 전환계획이 절차상 위헌소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한미연합사해체 계획을 즉각 유보하고 한국에 핵우산을 확약 받도록 하라.
 • 정부는 모든 대북 교류협력을 즉각 중지하고 북한에 체류 중인 국민 소환과 서해 5도서와 휴전선에 대한 북한의 도발 시 철저히 응징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대한민국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國正協)

국정협(홈페이지:http://www.crni.kr)은 105개 시민단체장이 참여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정기부금단체로 등록되었으며, 친북·좌파들이 허물어 놓은 국가정체     성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국민은행 801701-04-159072/(사)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연락처:02)466-2742, 02)416-6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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