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내 북한 인권단체도 등돌린 북핵실험!!
Written by. konas
입력 : 2009-06-09 오후 2:00:03
북한민주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북한민주화 네트워크(이사장 유세희)도 "겉으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히고, 뒤로는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라는 이중적이고도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는 북한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히고 " 노 전 대통령의 장례기간 동안 행해진 북한의 도발이 야당과 시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핵실험이 결코 그들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진보 기독교 협의회(회장 김삼환 목사)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10.4선언을 이끌어 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로 남한 전체가 충격과 슬픔에 쌓인 상중에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북한이 이미 계획한 일정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 하더라도 당혹스러운 일"이라며 "아시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핵확산 현상을 불러올 것이며 북한 스스로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자초하는 행위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5월 25일 오전 지하 핵실험에 이어 미사일 시험 발사까지 한데 대해 우리 정부와 시민들은 한마디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어이없어 하고 있다. 특히 남한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서는 중앙방송을 통해 "핵실험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으시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지금껏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한민족이란 생각을 가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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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민주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북한민주화 네트워크(이사장 유세희)도 "겉으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애도의 뜻을 밝히고, 뒤로는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라는 이중적이고도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는 북한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히고 " 노 전 대통령의 장례기간 동안 행해진 북한의 도발이 야당과 시민단체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핵실험이 결코 그들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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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보 기독교 협의회(회장 김삼환 목사)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10.4선언을 이끌어 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로 남한 전체가 충격과 슬픔에 쌓인 상중에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북한이 이미 계획한 일정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 하더라도 당혹스러운 일"이라며 "아시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핵확산 현상을 불러올 것이며 북한 스스로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자초하는 행위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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