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鄕軍 임직원, 6·25전적지 답사 세미나

서울-포항간 답사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 기려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9-06-11 오후 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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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향군 부회장단과 임원 등 20여명은 10일부터 11일까지 6·25전적지 답사와 함께 전사세미나를 개회했다.

 ▲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향군 부회장단과 임원 등 20여명이 경기도 오산 유엔군 초전비 앞에서 6.25당시 전투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konas.net

 이번 답사는 오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12일간 실시될 향군주관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을 앞두고 서울-포항의 구간별 이동 경로와 숙영지, 그리고 전적지를 직접 돌아보고 해당지역 부대를 방문, 대학생들의 안전은 물론 애국선열들이 피흘려 조국을 지킨 현장에서 안보의식 고취와 교훈을 얻는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수원에서 포항까지의 구간에서 프랑스 전적비, 다부동 기념관, 영천지구전승비, 해병 1사단, 해병상륙장갑차 대대 등을 거치면서 김순욱 향군 자문위원이 전사세미나를 열어, 6·25 당시 생사를 초월한 치열한 전투상황을 되새기고 구국 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도 했다.

 ▲ 오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12일간 실시될 향군주관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을 앞두고 서울-포항의 구간별 이동 경로와 숙영지, 그리고 전적지를 사전답사한 박세직 향군회장 일행이 육군 3사관학교를 방문, 부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konas.net

 한편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재향군인회의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에는 125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11박12일 동안 460㎞의 행군을 통해 전적지를 찾아 참배·헌화하고, 국가를 위해 목숨바친 선배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어떠한 역경도 이겨 낼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된다.

 올해의 전적지 답사 대장정은 25일 오전 장충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서울을 출발해 수원→평택→천안→조치원→계룡대→영동→김천→왜관→대구→영천→포항까지 11박12일 과정의 전적지 답사를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 고취와 또 다른 전쟁예방을 위한 교훈을 터득하게 된다.

 ▲ 향군 회장단과 임원들의 6.25전적지 답사행사 중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에서 6.25전쟁 당시 학도의용군들의 활약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konas.net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은 "대학생들의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은 조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을 때 어린 학생의 신분으로 펜을 접고 학도병으로 참전, 조국수호에 앞장섰던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안보의식을 제고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젊은이들의 조국수호 의지는 물론 진취적인 기상을 더욱 북돋워 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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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국(KIMCK247)   

    재향군잉회 박세직 회장님을 ㅢ주로 하생드들 의 안보 취지 의긱위 호국 작전지 귀를 인도하심 참우로 감사하며 국가적 튼튼한 구토행진에 많은 도음에 호국 생존 병사로서 깊은감를 드&amp;#47558;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6-11 오후 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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