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시위 선동가는 몰라도 새마을 노래는 아는 내가 오히려 명예스럽다
대한민국이 왜 이지경인가?
군사독재 정치 때인 고등학교 졸업때 상장으로 받은 국어사전인데
워낙 오래되어 낱말 뜻이 현재와 맞지 않는다면 이해를 바랍니다. 아마도 세상이 거꾸로 가니 낱말 뜻도 뒤 바꼈나 봅니다.
독재 :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행하는 정치 형태
민주 : 일반적으로 1명 또는 몇 명에게 정치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무제한의 정치적 지배 형태
자살 : 사거(死去)’의 높임말로 죽어서 세상을 떠남.
서거 : 제 목숨을 스스로 끊어서 죽음.
고언 : 말이나 행동을 그릇되게 하여 자신에게나 조상에게 욕이 되게 함.
망언 : 듣기는 싫으나 유익한 말. 쓴 말, 뱃심 좋게 하는 말
오호통재[嗚呼痛哉]라!
눈, 귀가 있어도 높으신 어른들 하는일이라 못본척 못들은 듯이 해야하고,
입이 있으나 내 이바구는 소귀에 경 읽기고, 몸은 있어나 보수로 찍혀 사람수에 포함이 안되니 나는 대한민국 독재국가 국민이 아닙니다.TV만 틀면 반정부 목소리이고, 저거들 10년 정치할 때도 서울시 광장을 꽉 막아 놓고서 6.10 불법 시위를 강행 하고,
인사권이 정부에 있는 일간지는 경찰 추산 2만명인데 10만명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의 뜻이라고 걸림돌 없이 쓰고 있는데 독재국가란다.
전직 대통령은 정치 잘 했다며 고언을 하는데 무역정치로 잠시 국가안정을 수입한 것이지 평화 정치란 말인가?지금이라도 퍼주기 손을 내밀면 김정일이 싫다고 할까?
지난 6일 자살한 강의남 범민련 의장의 "리명박 비난 유서"를 민주당은 그가 가르친대로 그의 못다 이룬 뜻을 이어받자고 야단인데 몸만 남한 사람인 뺄갱이 아닌가?
이 사람들 북한으로 수출하면 경제 강국 10위안에는 무난하게 들어 올텐데 당장 리콜해야하기에 안 될것 같고, 색깔 정치와 국가의 미래를 위한 정치는 몰락하고 과거정치만 하고 있으니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갈 것인가?
짝짝이 날개 달린 새는 날지 못하고 날고 있는 새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화합과 공존으로 국가의 번영을 도모하고 세계속에서 살아 남기위해 경쟁을 논의해야하는 국회는 날지 못하는 새고 그들은 이미 죽은새다.
대부분이 잘 먹고 잘 살자고 어제나 오늘이나 차들로 북적 거리고, 경찰은 거리질서에 여념이 없는데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시위 없는나라, 3세대가 세습할 정치, 평등 인권 주장이 필요없는나라, 주체를 위해 미국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나라 가 아니기 때문일까?
달러 위폐를 북한의 최 고위층이 만들어서 한국에 수출하고,
지난 10년 동안 무조건 퍼 준 돈으로 핵, 미사일 개발해서 어름짱 놓고 ,
전생에 나는 누구와 형제였다며 국가 안정 파괴를 부치기고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북한에 대해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면서 2세대로 그친 것이 아까와 김정일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고,
부모가 허리끈 졸라매고 비싼 돈 들여서 학원보내 키워 놨더니 간에 바람이 들어 사리분별 못해서 미친 짓 잘하면 잘 나가는 회사 하나 뺏어서 안겨주고, 장관자리 하나쯤 얻을 것 같은 아이들 허상을 말리지는 못하고 부추기는 놈들, 놈들,
인권을 불모로 자나 깨나 백성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북한에 억류된 그에 대한 말은 한 마디 없고, 북한 하는 짓을 개도 아는데 개성공단 업적을 망쳐 놓았다고 고언을하고있다.
그들이 주장하는대로 요구를 들어 준다면 북한 수출의 70%를 차지 하니 한민족, 김정일 형님 도와주기에 성공 했다고나 할까?
묻고 싶다.
현충일날 당신은 어디에서 뭘 했으며, 가정에 조기는 계양했는지?
민주주의, 인권 등등으로 국민을 매도하지 마라.
이명박은 노무현 조문객 보다 많은 표차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고, 이렇게 글을 쓰서 올려도 나를 잡아가는 사람이 없지 않는가?
저거 아부지 죽으면 5일만에 탈상할 놈들이 관광 수입 못 올리게 덕수궁 길을 막고 49제 지낸다며 충성을 다지고 있는데
강제 진압 철거를 유도해서 몇몇 아이들의 꼭두각시 놀이에 국민의 생각이라며 올가미를 씌울 것이다.
이 사람들 컴푸트는 굉장한 용량의 컴푸트라서 색깔 구분은 뚝 부러지게 잘 하는 터이라 입 맛에 딱 맞는 것만 올려 놓는 것일까?
6.25 전쟁을 누가 일으켜켰는지? 미국이 적이고, 저거 부모 생일은 모르면서 누구 죽은 날은 잘 아는 그런 아이들 데리고 노는 사람들,
나이를 제법 먹었는데 자기 뜻에 맞지 않는다고 속내 감추고 선동하는 사람들, 6월 12일 대구 2.28 광장에서 보훈단체들이 북한 핵개발 저지 집회를 하고 가두 행진을 했는데 젊은이들이 " 저 새끼들 뭐하고 있는거야" "집에 가서 아이나 보지" 늙어면 죽어야 돼" 라고 욕설을 하는 나라,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인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란 말인가? 어떤 국가를 만들자는 것인가?
이들을 선동하여 꼭두각시 춤을 추게 하는 인간들, 이들이 밉다.
대학 갈 필요 없고, 놀아도 생활비 주는 이상주의 나라가 있을까?
묻고 싶다.
정치란 모략이다. 하지만 너무한다.
현 정부도 한심하다.
절대로 원망 안할테니 강력한 독재 정치가 필요할 때라고 본다.
이 명박 정부는 박정희 ,전두환 근방에에도 못가면서 욕을 먹고 있는데
기왕이면 저지르고 욕 먹는 것이 좋지 않을까?
야당은 국민을 불모로 잡아서 야심을 키우지 말고 국민이 공감하고 뜻에 따르는 정치로 반대를 위한 반대 정치를 중단할 뜻은 없는가?
지나간 10년 정치가 그리운 자들, 두루미기 입은 자 (찍어 준 유권지들이 더 밉다)존경할 노벨상 수상자여,하루의 피곤을 풀기 위해 발 뻗고 TV, 신문을 보면서 정말로 나의 소리를 대변해 주어 칭찬 받는 정치를 해 보고 싶은 생각은 없는가?
그렇게만 하신다면 차기 투표 때 반듯이 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리고 쉰세대 국민 여러분, 자식들 똑 바로 키우십시오.
또한 투표권자 여러분, 정치만 씨부렁 거리며 국민의 정서와 지갑은 생각 않는 정치인과 좌파 세력은 절대로 찍어주지 마십시오.
저요. 모 국회의원이 악수하자 하는데 얼굴 돌렸습니다.
세계가 어떤 모양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과거에 빠져 우물안 개구리정치를 하고 있을까?
물론 당신의 정당성을 무식한 내가 알 수 없다. 그것을 알고 있다면 그들고 함께하고 청와대에 가 있겠지만 이건 아니다.
수퍼에서 라면을 훔치나, 금은방에서 금을 훔치나 도둑질은 똑 같다.
수퍼에서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하급 공무원이 라면을 훔쳤다면 이유 있다고 도덕성 무시하고 동정할 것인가?
경제강국, 국방강국이 된 다음에 그 때 가서 난리범석을 떨 때 나도 도울테니니 국가 안정을 위해 정신 좀 차리시구려.
북한이 진정한 동족이고, 진정한 파트너고 , 그들이 평화와 세계 인식을 같이할 때 그 때가서 흰고양이가 하던 검은고양이가 하던 당신도 먹고 살아야할 직업이니 말하지 않겠다.
시위가는 몰라도 새마을 노래는 아는 내가 명예스럽지만, 한편 이시대에 살면서 민중의 적이 되어 미안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몰라 개혁파에 들지 못해 죄송하구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입니다.
누구 추모만 할 것이 아니라 지방에 내려 가셔서 제 59주년 6.25전쟁 기념식 행사도 참가하고, 전쟁 참전자분들 위로하고, 바른 마음으로 국민의 소리를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konas)
김마이(코나스 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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