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 시국선언은 국가반란행위"
보수시민단체, "국리민복에 앞장서야 할 공무원이 반정부투쟁에 나서다니 용납할 수 없다..차라리 공무원 사표쓰고 길거리로 나서라”며 규탄대회 가져
25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3개 공무원노조가 시국선언 공동 참여 문제를 놓고 혼선을 빚고 있다고 알려졌다.
즉, 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는 자체회의를 통해 시국선언에 참여키로 결정했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와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는 29일 자체 중앙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공무원 노조의 시국선언 참여 문제에 대해 “반정부투쟁에 나서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다”며 나선 보수시민단체들의 규탄 기자회견이 26일 민공노 사무실(서울 동대문구 마장동) 앞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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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납북자가족모임(회장 최성용) 등 10여 보수시민단체들과 회원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들 공무원노조의 시국선언을 용서할 수 없는 행위라며 규탄했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 “공무원들이 정부정책을 반대하면서 시국선언을 하고 반정부투쟁에 동조하는 것은 무정부주의자나 테러집단보다 위험한 천인공노할 국가반란행위”라고 규정하고 그 이유를 조목조목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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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대표는 우선, “헌법 7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국가공무원법 제 65조 정치운동금지의 의무, 동법 제 66조 집단행위 금지의 의무, 지방공무원법 제 57조 정당, 정치단체 가입금지, 동법 제 58조 집단행위 금지, 공무원노조법 제 4조 노조의 정치활동 금지에 위반된 시국선언은 절대 용납해서 안 된다”며 법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근거를 제시했다.
또, 그는 “불법폭력시위, 성추행 사건 등 도덕성을 상실한 민노총은 해산되야 함에도 전공노, 민공노, 법원노조가 통합해 민노총 산하로 들어가는 것은 정부를 무력화시키려는 좌파들의 음모”라고 주장했다.
봉 대표는 따라서 “공무원들이 정치집단화해서 반정부투쟁을 선동하는 것을 국민이 바라만 볼 수는 없다”며 “공무원노조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즉시 국가반란집단으로 규정하고, 즉시 검찰에 고발하고 이들 공무원노조의 해체 투쟁으로 박살낼 것을 선언한다”고 단호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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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봉 대표는 준비한 성명서를 민공노 사무실 직원에게 전달하며 이들 보수단체의 뜻을 명확히 전달했으며, 이날 오전에는 전공노 사무실(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앞에서 1차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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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공무담임권이 있으므로 곧, 주인이다. 그런데 주인이 노조를 만들었으니 세상에 이런 일이?... 사실 공무원기강 해이가 심각하며 국가의 위기에 기름붓는 시국선언은 곧, 반역행위에 다름아니며 고로,공무원노조는 폐쇄해야함이 마땅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6-29 오후 8: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