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쟁을 하자고 하니- 남쪽은 승리할 자신 있다’고 선언하라
전직 통일부 장관들 머리 빌리기 보다는 통일부, ‘평통’ 해체 하라
북한은 “전쟁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공식 발표 하고 있는데 이명박 정권의 얼빠진 통일부 장관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 통일부 장관을 지낸 10여명을 불러 놓고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염불을 하고 있다.
도쿄-베이징-서울 지사장들이 워싱턴에 보내온 현지 소식에 의하면 베이징의 북한 지지자 조선족들과 도쿄의 조총련 사람들에게 배달된 북한 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 29일자에는 “남조선과 미국에 대해 알려 줄 것은 우리는 전쟁 준비를 모두 마쳤다.” 고 주장하는 기사를 보도 했다는 것이다.
또 평양 중앙방송도 로동신문 사설을 인용 “유엔이 아무리 우리를 ‘제재’ 한다는 소동을 피워도 파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방송 하고 있다.
로동신문은 ‘제재 소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 것이다’ 하는 제목의 논평을 싣고 “공화국 (북한)의 자주권을 부정하면서 정세를 극도의 긴장국면으로 몰아가는 그 어떠한 도발 행위에 대해서도 무자비 하게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발악적인 비난의 글을 보도 하고 있다.
한편 이명박 정부가 국민들의 요구에 따라 유엔에서 ‘對北 제재 결의’ 안 채택에 많은 노력을 한 사실을 두고 북한은 “ 북.남 관계 역사상 있어 본적이 없는 최악의 엄중한 反 공화국 도발 행위”라고 팔팔 뛰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6.25 침략 전쟁은 누가 일으켰으며 “박정희 대통령 목아지를 따러 왔다”는 김신조 일당은 누가 보냈는가? 울진 삼척에 120여명의 특수 부대를 투입 무고한 국민들 수십명을 살해 하고 김포공항과 동작동 현충원을 폭파 시킨 것은 누구의 짓인가?
김현희를 시켜 대한항공기를 폭파 시키고 아웅산 테러를 감행, 무고한 대한민국 장관급 공무원 10여명을 살해한 범죄 집단은 누구인가? 또 1-2차 서해 도발 사건과 海戰은 누구 가 일으켰는가?
수없이 많은 각종 범죄를 저지르며 反 대한민국 행동을 해온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은 덮어두고 유엔 회원 국가로써 국제 사회와 행동을 함께 하는 이명박 정권을 “역사상 있어 본적이 없는 최악의 엄중한 도발 행위”라는 어처구니 없는 넉 두리를 잔뜩 늘어 놓고 있다.
김정일과 그 패거리들은 아직도 김대중,노무현 좌파 빨갱이 정권들이 지난 10년 동안 무려 50-80억 달러를 갖다 바친 그 달콤한 햇볕정책, 포용정책의 꿀맛을 잊지 못해 발버둥 치고 있다.
북한 언론 매체들은 “남한 (남측)이 ‘제재’ 강화를 위해 주변국들과의 협력 문제까지 들고 나오며 공화국 에 도발 해오고 있는 것은 용서 할 수 없다.”고 비난 하고 있다.
북한은 자신들이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무시하고 ‘전쟁 준비를 마쳤다’고 큰소리 치며 협박 하면서 자신들이 2차 핵 실험을 하고 마구잡이 미사일 발사를 하고 미국 여기자 2명을 인질로 잡고 있는데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 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로동신문 논평은 “유엔이나,미국,일본, 남조선이 우리 공화국을 ‘제재’ 시켜 그 무엇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 이라고 비난 하면서 “ ‘제재’로 하여 초래 될 것은 전쟁과 도발자들의 파멸밖에 없다.”고 떠 벌렸다.
한편 이명박 정부의 ‘對北 제재 강화’ 정책에 대해서 ‘반 민족적 죄악’ ‘북남관계파괴책동’ ‘무분별한 동족 압살 광증’이라고 발악하며 비난 할 수 있는 표현은 모두 동원 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매국역적’ ‘민족반역의 무리’라고 비난 했는데 이는 지난주 “남조선 종교인들과 해외 동포 사회의 종교인들이여 리명박 력도와 보수 언론, 조.중.동.문화일보- 그리고 보수 언론인 조갑제,손충무,김대중 고문,류근일 사회운동가 서정갑을 싹 쓸어 버려라” 하는 후속 탄으로 보인다.
그런데 북한이 ‘전쟁의 준비를 모두 마쳤다,이제 전쟁을 하자’고 침략 전쟁을 선포 하고 있는데도 이명박 정권의 통일부는 29일 전직 통일부 장관 10여명을 초청 남.북 문제를 풀어 나가는 어드바이스를 해 달라고 부탁 했다는 것이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난 10년간 좌파 정권의 통일부 장관들은 “남.북이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한가한 소리만 잔뜩 늘어 놨다고 한다.
그들은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을 주도한 장관, 노무현 정권의 포용정책을 주도한 장관,평양의 김정일을 찾아가 북한에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고, 철로를 새로 깔아주고, 수천만 kw의 전력을 무상으로 보내고, 전력 발전소를 지어 주겠다고 하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을 만든 인물 들이다.
그런 작자들이 통일부 장관으로 않아 거들 먹 거리며 오늘의 북한 버르장 머리를 저토록 막 무가내로 만든 장본인 들이다.
MB 정권의 통일부가 북한에 마구 퍼부어 주고 나라를 左傾化 (좌경화) 시킨데 대한 책임을 물어야 인물들을 부러 모아 놓고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뉘우치기는 커녕 “어떤 방식으로 던지 대화를 하여야 한다.”고 건의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한가한 소리들을 했다.북한에서는 전쟁 준비를 끝냈다고 공언 하면서 전쟁을 하자고 한다. 그런데 대화를 하라 고…?
그토록 대화를 하여 모든 문제가 풀린다면 전직 통일부 장관 10여명을 몽땅 평양으로 보내기를 권유한다. 그들이 무엇을 가져 오나….!!!
통일부는 애당초 부터 필요 없는 정부 기관이었다. 통일부가 없어서 한반도가 통일이 안됐는가? 더욱이 지난 10년간 통일부가 저지른 자유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 행위를 아는가?
MB 정부가 통일부를 없애겠다고 작정 했다가 미리 입을 여는 얼빠진 인수위원들 때문에 통일부를 없애지 않는 것이 커다란 잘못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이라도 통일부 기구를 축소 하고 ‘통일 연구원’ 정도로 만들어야 하며 이제는 필요 없는 ‘평화통일자문위원회’ (평통) 이라는 기구도 해체 예산을 절약하라.
그 절약한 예산을 서민 보호 정책에 사용 하기를 촉구 한다.그뿐 아니라 녹이 쓴 전직 통일부 장관들의 머리를 빌릴 것이 아니라 ‘북한이 전쟁 준비를 마쳤다’ 고 선언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전쟁을 막을 힘이 있으며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선언 하라.
그래야만 국민이 정권을 믿으며 대통령을 믿을 것이다.또 김정일과 그 패거리들도 입으로만 떠 벌리지 남쪽의 군사력과 주한 미군이 주둔 하고 있는 이상 그들은 자신들의 공동묘지가 될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다.(www.usinsideworld.com)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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